나의 별 하나는 이무진입니다! 봄과 뿌링클과 내 아티의공연? 전 그자리에서 낭만즉사입니다. 치사량초과에요.
힘든삶속에서도 힐링이 되는 트리거가하나가 있다면 달려갈 힘을 얻어내는것이지 않을까요???
다친 마음 치킨과 공연으로 살살 마사지 당하고 싶네요 ☺☺ 오늘저녁은 치킨이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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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들의 마음을 knock knock! 강타할
별 하나 페스티벌 아티스트들의 타임테이블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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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 | 까치산 | 리도어 | 적재 | 이무진 | 멜로망스 | 다이나믹 듀오
이번 페스티벌에서 트친들의 ‘별 하나’를 알려주세요 - ✨
타임테이블 속 가장 기대되는 공연을 선택하고
그 시간이 왜 트친에게 특별한 순간인지 인용으로 남겨주면,
페스티벌 티켓을 DREAM 🎟️✨
🎁 인용 + 팔로우 = 별 하나 페스티벌 티켓 (1인 2매)
마지막 한명은 .... 지금 10대 아이들한테 해주고싶은말이야. 장난 너무 심하게 치지 말라고. 위험한거 하지말라고 전동킥보드 같은것도 절대 타지말라고 ...정말.
종례 끝나고 청소하는 시간이었어. 석식먹는시간에다 야자전이라 되게 어수선하고 사람도 많았는데 어디서 쿵소리 났대. 더 어수선했어
그러던 어느날 자살했다는 소리 들려오더라고.... 한강에 투신했고 투신하기 전에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다는 문자한통 남기고 죽었다 하더라고.... 빈소 정말 가고싶었는데 어머니가 교복 입은 친구들보면 아들생각나서 안되겠다 해서 못오게했나봐... 그래서 못감... 한동안 종종 생각났다 ㅈㅇ아
또 고등학교때 일이야. 그때 나는 친구랑 밖에 편의점에서 밥 먹는데 같은 반이었던 친구가 인사하면서 오는거야. 나름 착하고 공부도 잘하는 친구였어. 많이 마른 아이었지만 밝고 장난도 곧잘 쳐서 친구들도 많았거든. 그 친구한테 저녁 먹었냐고 물었는데 안먹었대. 그래서 같이 편의점서 먹었다
그게 작별인사가 됐다니 ㅠㅠㅠ 갑자기 눈물나온다. 얼마나 아팠을까..... 그친구의 시간은 그때 멈춰있다는게 마음이 갑자기 아파.
열심히 살아야지.....
나 고등학교재학때 학교에서 꽤 많은사람이 별이 됐어 ..ㅠㅠ 그 중에 동갑은 두명 한학년 선배는 한명. 지금은 고등학생인 동생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