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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1 WHITE OPEN SEOUL AFTER CONCERT
Better and better에서 Journey까지
불러주면 눈물 흘리는 병 있음
(진짜 있는 병❌ 그냥 마음이 힘들다는 뜻⭕️)
천사같은 승연이가 있어서
떠나가는 연휴가 덜 아쉽게 느껴져요😭🤘
#WOODZ#우즈#WHITEOPENSEOUL
언제쯤이면 무대 위 오빠를 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 제가 열심히 하구 그러면 많은 분들이..
저를 보시고 싶은 분들이 많아지면 불러주시겠죠?
라고 대답하던 2018년의 조승연은
이런 미래를 모르고도 진짜 진짜 열심히 해서
오직 본인 무대만을 보려는 사람들로 체조경기장을 꽉 채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