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님 그거 3번 정도 하다가 하우 눈치보는거 싫어서 그래..너가 좋음 됐다. 상태.. 다 씻긴 하우 본체 180 이면 대형견 이겠죠. 털 말리는것도 일인데 그건 얌전히 받을것 같네요. 쥔님이 계속 쓰담쓰담 만져주니까 기분 좋아서 꼬리 붕방거리는데 그럼 꼬리 맞는 쥔님은 힘들지만 하우가 좋다면ㅎㅎ..
하우레스.. 볼때마다 강쥐같단 말이죠 약간 강쥐하우 물좋아 강쥐인데 씻기면 자꾸 기분 좋아서 몸 털어버리는 사방으로 물 튀고 거품 튀고 쥔님이 씻는지 하우가 씻는지 구별이 안가는 수준까지 가게 되는거.. 쥔님 물 튀면 잠시 멈춰서 먼산 보는데 그럼 하우 다시 눈치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