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인데 뭐입을지가 기대됐었는데
밖에서 볼땐 날씨대비 좀 더워보이고
다소 미국 부자 잠옷까운 카라 느낌이었눈데
(하지만 소향님 드레스 색깔에 놀란가슴 성식수트보고 좀 안정되었음..)
실내에서 보니까 조명받아 빤짝이고 세련되구 이쁘다! 목 시원하게 파서 너무 좋고
그날 베스트드레서였음
𝑳𝒖𝒎𝒊𝒏𝒐𝒖𝒔 𝑴𝒐𝒎𝒆𝒏𝒕 - 𝑪𝒉𝒂𝒑𝒕𝒆𝒓 01
오늘 하루, 맑음 그리고 지훈
Breezy Day with Jihoon, Our Blue Summer
♡ 2026.07.21
♡ VB Coffee
2024 곰신파티의 추억이 머물렀던 그 공간에서,
2026년의 여름도 다시 지훈과 함께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