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7868 숨쉴 때마다 힘들어 하길래 안고 있었는데 마침 발작하길래 진정될 때까지 안고 있다가 멈췄는데 그 ���까지도 몰랐어 숨을 �� 이상 안쉰다는 걸
그제서야 퍼뜩 놀라서 심장 맛사지 하는데 돌아오길래 울면서 놀랬자나! 했는데 진짜 그게 다였어
무슨 하고 싶었던 말이 있어서 숨이 돌아온걸까
@hw7868 지지난주 금욜에 병원에 약타러 갔는데 그 날부터 조금 이상한거야 갑자기 움직임이 영 둔해졌는데 그 때부터 조금씩 안먹기 시작하더니 고기도 계란도 안먹고 급기야 물도 약도 먹이면 토하고 그러니 기력이 없고 약도 안먹으니 발작이 더 길고 잦아졌는데 그래도 당연히 돌아오니까 그럴 줄 알았지
@hw7868 10살이면 아직 애기지(우리집에 남은 분 13살ㅡㅡ
그래도 양치질 꼬박꼬박 시키고 푸들이면 관절조심 특히 살 안찌게 관리해야�� 중성화 안했으면 그것도 잘 살펴봐야돼 귀도 자주 살펴보고 털에 가려 안보이니 몸에 뭐 난 거 없나 여기저기 자주 만져봐야돼 의사보다 보호자가 잘 봐야돼
@hw7868 아니 아프게 갔어 아프다고 내내 울다가 발작하면서 갔어 언제나처럼 발작 멈춘 다음 달래주려고 쓰다듬는데 숨을 안쉬더라 심폐소생술 해서 순간 돌아왔는데 그게 끝이었어 숨 두 번 더 쉬고 그렇게 가버림 물론 몇 번이고 정신 있을 때 작별인사 했지만 그래도 그렇게 가버리니 너무 황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