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aaaaaaagd And they don't only collapsed chilean enconomy , the social protection (it was very smaller in 1973) , public health and other institution was affected for the neoliberal politics. My English is not very good but i try explain.
1938년 간도에서 일경에게 체포되어 처형을 기다리고 있는 대한독립군 병사들. 이들은 생매장 방식으로 처형되었다.
넷우익 일각에서 소위 반일 교육이니 뭐니 얘기하지만 대한민국 내 그 어떤 교육에서도 '일본을 싫어하라'고 가르치는 교육이란 건 없어. 대신에 우리는 이들을 기억하고 이들의 역사에 대해 배울 뿐이야.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 목숨을 걸고 분연하게 일어난 사람들.
이건 국가의 존립을 위해서 당연한 거야. 생각해봐. 국가가 위기에 빠졌을 때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 국가를 배신한 자를 기억해야 할 지. 아니면 자신의 목숨마저 바쳐 국가를 지키려고 애쓴 사람을 기억해야 할 지.
그 대상이 일본이든 중국이든, 그 대상이 무엇이든 상관 없어. 우리는 대한민국을 지켜준 사람들을 기억할 뿐이야. 대한민국을 지켜준 사람이라면 일본인도 상관 없어.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명단은 일본인(가네코 후미코)으로 시작해서 일본인(후세 다쓰지)으로 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