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회사에 대한 로망을 품고싶다면 로맨스는 별책부록 대신 <오피스>를 보세요
물론 배경이 출판사는 아닙니다 (제지회사임)
물론 한국도 아니에요 (미국임)
물론 로맨스도 아니고요 (로맨스 있긴 함)
그치만 마음이 잘 맞는 동기를 찾는다면 일케 뇌빼고 다닐 수 있어요💕
🎬 ꕀ한때 영화언론사에서 기자로 활동했던 사람이 조심스럽게 추천해보는 영원픽ꕀ
📌<사요나라, 사랑해, 사요나라>
청춘을 꾹꾹 눌러놓은 작품. 여자들의 헤어짐이 왜 이렇게 아름다워..?
📌<혼자 아는 춤>
춤은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여야 하니까- 훨훨 날아라, 보면서 찾는 이너피스
‼️‼️포트폴리오를 차별화하는 부수입 꿀팁‼️‼️
바로 🍀크라우드 펀딩🍀
새해라고 주식이나 브런치, 애드포스트 등 부수입을 버는 방식들이 주목받고 있는데, 저는 부수입을 벌면서도 포트폴리오에 쓸 수 있는 전략을 썼다는 거!!
어떻게 했는지는 전자책으로 정리해봤어요
https://t.co/KhmrNfpH4P
독서클럽에서 2025 독서 시상식을 진행했는데 결과가 웃기다
🎁 연인으로 절대 만나고 싶지 않은 캐릭터: 급류 주인공 더블 수상
🎁 올해 최고/최악의 작품: 급류 동시 노미네이트
🎁 연인으로 만나고 싶은 캐릭터: 광증도 이긴 사랑의 맛 > 어케 안봄
https://t.co/B83PmNbckA
#청년의_책장 (RT이벤트 5명 추첨)
📚 아트 에센스 시리즈 4종
- 인상주의, 후기 인상주의, 야수주의, 입체주의
미술을 공부하고 싶지만 막상 시작하려면 너무 어렵게 느껴지죠? 저도 늘 그렇답니다... 미술사 전공자가 아니니 지식을 쌓으려면 책을 읽는 게 가장 좋은데, 읽어도 읽어도 전공자처럼 정리가 탄탄하게 되진 않더라고요. 미술 사조들도 알 듯 말 듯 흐릿하게만 남고요. 아마 저 같은 분들, 꽤 많으시겠죠?🥺
그래서 오늘은 미술 초보인 저에게도 쏙쏙 들어왔던, 현대미술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핵심만 담은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아트 에센스> 시리즈 4권이에요!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어려운 고전 미술 사조를 과감히 건너뛰고, 오직 ‘5개의 그림’으로 복잡한 서양 미술 사조의 핵심을 정리해준다는 점이에요. 부담스럽지 않고, 어디 가서 지식도 뽐낼 수 있고, 요즘 인기 있는 전시나 해외 미술관 갈 때도 바로 도움이 되는 구성이라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저도 제목만 들어도 아는 화가들이긴 하지만, 이번 기회에 <아트 에센스>로 미술사를 다시 정리해보니 확실히 시야가 더 넓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게다가 책 사이즈도 아담해서, 여행 갈 때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 좋을 것 같아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이 책을 집필한 분들이 지금 실제 미술계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현대미술포럼 한국 집필진이라는 점! 그래서 그런지 불필요한 설명 없이 각 사조에서 정말 ‘꼭 알아야 할 대표 그림’ 중심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작가별 대표작 하나로 핵심을 잡고, 작품 변천사도 함께 실려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어요. 사실 현대미술은 읽어도 헷갈리고 난해한 부분이 많잖아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그런데 이 책은 인상주의–후기 인상주의–야수주의–입체주의 흐름만 잡아도 현대 미술의 뼈대를 거의 다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훨씬 수월하게 읽혔어요. 진짜 미술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맞더라고요. 조금만 알고 보면 보이는 것도, 느껴지는 것도 훨씬 많아져요. 그래서 ‘미술 공부를 시작해보고 싶다!’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추가로 지금 교보문고에서 <아트 에센스> 구매하시면 특별 사은품도 있어요. 시리즈 중 1권 이상만 구매해도 마티스 그림으로 만든 명작 영감 노트(무제)를 드리고, 4권 전권 구매하시는 분들께는 너무 귀여운 아트 에센스 에코백을 드린대요. 책 4권이 다 들어가서 활용도도 높더라고요. 선물도 꼭 챙겨가세요🎁
#책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