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수많은 파도를 이겨낸 건, 네가 바다이기 때문이야.”(지훈)
서로가 서로에게 바다가 되어준 투어스. 깊고 넓은 바다가 되기까지, 이들이 오롯이 품어냈던 시련과 그 파도를 넘어 마주한 순간들을 나눴습니다.
"우리가 계속, 나란히, 함께 걸어왔다는 것만으로 큰 위로야.”(영재)
서로가 서로에게 자랑이 되어준 투어스. 혼자라면 휘청였을 길을 함께여서 걸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아이처럼 천진했다가도, 팀의 미래를 이야기할 때는 누구보다 진중해지는 소년들.
싱그러운 햇살 아래 함께 나눈, 소소하지만 결코 작지 않은 투어스의 24/7.
그 찬란한 기록을 지금 공개합니다.
“The reason we’ve overcome so many waves is that you are the sea.” — JIHOON
TWS, a group where each member has become the sea for one another. We delved into the trials they silently endured and the radiant moments they faced beyond those waves to become the deep, vast ocean they are today.
“Just knowing that we’ve been walking side by side is a huge comfort.” — YOUNGJAE
TWS, the pride of one another. They shared that a path they might have stumbled on alone was possible because they walked it together. From their child-like innocence to their profound sincerity when discussing the team's future—these are the boys we met.
Under the glowing sunlight, we recorded the 24/7 of TWS—moments that may seem small, yet are never insignificant. We now reveal that brilliant record.
#Dear_my_BOYHOOD
#TINY_WONDER_STORIES
디아이콘 vol34, 투어스
Photographer LESS
Editor 박혜진
Visual director 고동휘
Stylist 임진
Hair 김소희
Makeup 엄지
🗓️2026.05.21(14:00) - 2026.05.31(23:59)(KST)
#투어스 #TWS @TWS_PLEDIS
#신유 #SHINYU
#디아이콘 #디스패치 #DICON #DISPATCH
미니 5집이 눈 깜짝할새에 막방을 맞이했네요
이번 앨범도 우리 42분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서 행복해요
이번 활동은 끝이 났지만 42분들과 함께할 날들은
너무나도 많이 남았으니 아쉬워하지 말고
앞으로도 투어스와 함께해 주세요 저희가 항상 곁에 있을게요
#SHINYU#신유#TWS#투어스 #247WithUs
근데 스탭들이 막 치우고 있으니까 자기도 돕겠다고 자기 신발 벗어서 그 안에다 넣으라고 했대 그리고 갖다 버렸대 ㄹㅇ 개착함ㅠㅠ 샘들 저 듣자마자 마음 몽글해짐 아 나도 착하게 살아야지(?) 사진은 신유 사진은 없어서 지훈이 데뷔 트레일러 촬영 때 사진이랑 한진이 촬영 소품 사진 일단 올림ㅜ
샘들 저 오늘 회사에서 신유 미담을 하나 들었슨 나 정말 눈물나 죽는 줄 알았음ㅠ 23년도에 현 회사 동료가 전 회사에서 아트팀으로 근무 당시 투어스 데뷔 트레일러 촬영을 일본으로 갔는데 촬영 소품 만들려고 양면테이프를 엄청 써가지고 양면 테이프 그 종이가 엄청 나왔다는 거임 타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