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걸 알면서도 어른들조차 쉽게 공익적으로 목소리 내지 못한걸 한 어린 소녀가 했어요
보호하고 같이 목소리내지 않을거라면
적어도 기업으로 향해야할 잣대를 그 어린 소녀에게 쓰지는 마세요
모든 케이팝 팬들이 동의할만큼 이 관행은 잘못된 악행이고 가능한 빠르게 뿌리뽑혀야하는 일이에요..
회피하지않고 공식 입장 내주신것 안고마운데
공연장 문턱을 넘지 못하고 앞에서 울어야했던 팬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사과문을 가져오세요
설레는 마음으로 아티스트를 보러 먼길 왔다가 들어가지못하고 문앞에서 발걸음을 돌렸어야만 하는 그 마음에 낸 상처는 어떤 것으로도 보상이 안되니까
그리고 이 문제를 공론화 하겠다고 먼저 말꺼내준 학생에게 상처준 다른 마이데이분들
어린 학생이 그 앞에서 갖은 수치 다당하고 같은 팬의입장에서 헤아려주지는 못할망정 암표로 들어가려고 시도하다 못들어간것도 아닌데 그놈의 오빠들 상처받는다고 어린 여학생 가슴에 상처내실 권리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