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가 솔로준비 중에 어느날 너무 힘들어서 민규한테 전화 걸어서 형 뭐해? 나랑 오늘 한 잔 할래 했는데 디노야 미안 나 지금 차쥐뿔 촬영중이야 해서 끊고 명호한테도 전화 걸었는데 애들이랑 영지랑 막 다들 디노씨 오세요오세요!! 지금 오세요! 이랬대 ㅋㅋㅋ https://t.co/goGWsOE2Qn
이 영상속 배경 목소리를 들어보면
선수단 측에서 캐럿들에게
엄청나게 화를 내고 계십니다.
저걸 듣는 캐럿도 그냥 관람객이었고
민폐 끼치지않고 피해주지 않기위해 동선을 정리해준 착한 사람분들 입니다.
주최측과 운영요원이 아니라 일반인이었고
저희는 들어가라는 안내와 물건을 내리고 착석
하라는 안내를 받아서 그대로 이행하려했으나 선수단분들에게 가방과 시합용품을 건드리지 말란 경고를 받고 그대로 따랐습니다.
선수단 시합이 밀린것도 선수단을 내보낸것도
저희가 원하고 결정한게 아닙니다.
국제적인 대회에 일반인 관람객을 초대해 놓고 주최측은 모든 부분에서 너무나 무책임한 태도와 진행을 보여주었습니다.
응원하러 간 자리에서 팬이라는 이유로 왜 진상취급을 받고 죄인같은 기분을 느껴야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참가 선수단, 육군태권도시범대, 육군본부, 그리고 현장에서 전날부터 대기한 인원들에게 제대로된 사과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아 2024 티티티 보는데 진짜 도겸님 나댐의 보법이 다른 미친 사람(p) 같아서 너무 웃기다 진짜로
아침에 알람 울리자마자 벌떡‼️‼️‼️‼️‼️‼️ 일어나서 민규 앞에서 춤 한 번 추고 ㅈㄴ 뛰댕기는 거 개웃김
마지막에 승관이가 볼챱. 해서 깨우기 전에 우웅…. 하고 잠 덜깬 꼬질강아지 얼굴인 거 보면 잠 안 깬건데 맨정신 아닌 상태에서 저렇게까지(…) 할 수 있다는 게 그냥 경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