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년 뒷치기로 박아대다
자꾸 도망가려고 하면
머리채 잡고 상체 들어 양 팔은
내 한 팔로 감아 잡고 박아대고
시끄럽게 굴면 목 조르면
도망도 못 가고 자궁까지 깊게 처박히면서 정신 아득해져서 밑에는 더 조이고 질질 흘리면서 가버려 망가져 버리도록 짐승소리 내는 암캐로 만들어줄게
어린 좁은 보지에 넣으면 젖어도
막혀 안 들어가는 느낌 나는데
억지로 넣으려 하면 아프다고 난리다
안아주고 조금씩 움직이면서 조금 더 넣고
기다렸다가 움직이고 반복하면
뿌리까지 다 들어가고 자지 모양에 맞게
꽈악 조여지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좋다
보지 안에 가득사정해서 내 걸로 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