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흡연자를 얘기하는게 아님. 혐연자를 얘기하는 거임.
혐연자들 보면 일단 신경과민에 엄청 예민함. 그래서 비단 담배연기 뿐 만 아니라 일상속 사소한 소음들에도 과민반응을 함.
그래서 늘 찡그리고, 표정 구기면서 다님. 표독하지. 그런 표정이 수년, 수십년 쌓이면 이제 얼굴에 굳어버림.
나 진짜 남자들한테 궁금한 거 있음.
소변 보고 변기커버 올려놓은 채로 가는 이유가 뭐임???
나 그거 모르고 앉았다가
엉덩이 그대로 변기 안으로 빠진 적 있음.
진짜 순간적으로
“어…?” 했다가 엉덩이가 빠져서 기분이 더러웠음
ㄹㅇ 개빡침....
제발 소변 봤으면
커버 좀 내려놓고 가주면 안 됨???
변기커버 닫고 물내리는게 힘드러 ??
난 끝에 생 붙이는거 거부함.
예를 들면 취준생, 알바생 등
취준생 -> 구직자
알바생 -> 알바, 시간제근로자 라고 표현함.
뭔가 끝에 생 붙이면 존나 배려해줘야할 거 같음.
난 살면서 그런 배려 받아본 적이 없음.
그리고, 무언가 사회적 약자의 프레임을 갖고 존나 이용하는 인간들 많이 봄.
흡연자들 보고 벽돌로 대가리 깨부순다던지, 아구창 돌린다던지... 폭력적인 표현을 서슴없이 쓰시고... ㅋㅋㅋ
내가 보기에 그런 말 하는 사람들이 이레즈미 문신보다 더 나쁜 사람들임.
문신충은 대놓고 티라도 내지, 여기 애니프사 친구들은 그것도 아니고 그냥 뒤에서 분노의 키보드질.
여자들은 남자를 볼때 <이성에게 얼마나 어필이 되는가>만을 봄.
그것도 매우 중요한데, 남자가 같은 남자들 무리에서 어느정도인지는 전혀 고려를 하지 않음.
피지컬도 중요하고, 남자가 화장 존나 하고 이쁘게 다니면 남자들 사이에서 좀 대우가 안 좋음. 바디빌딩으로 몸 좋아도 감가됨.
여자들은 남자를 볼때 <이성에게 얼마나 어필이 되는가>만을 봄.
그것도 매우 중요한데, 남자가 같은 남자들 무리에서 어느정도인지는 전혀 고려를 하지 않음.
피지컬도 중요하고, 남자가 화장 존나 하고 이쁘게 다니면 남자들 사이에서 좀 대우가 안 좋음. 바디빌딩으로 몸 좋아도 감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