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법률대리인입니다. 그는 김수현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그는 김수현의 얼굴입니다. 그런데 그는 지금 왜 이 중요한 시기에 이런 불필요한 소음을 내는 걸까요? 김수현을 위한다면 기소여부를 앞둔 시점에, 복귀를 앞둔 시점에 이런 소음을 내지 않기 위해 조심해야만 합니다. LKB를 비롯한 연예인 법률대리인 중 어느 변호사가 이와 같은 행동을 했나요? 전 김수현과 고변은 별개의 인물임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고상록 변호사는 고상록이 아닌 김수현 변호사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그런 대표성을 갖은 분이 이런 논란으로 의뢰인을 부정적으로 언급 되게 하는게 정당하다고 보십니까? 법적인 절차만 조용히 진행하셨으면 될 일입니다. 그는 법률대리인이니 법적으로만 얘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비공개 공간에서 해결해야 할 일을 계속 공개적인 곳에서 얘기한 사람이 바로 고변입니다. 고변은 공개적으로 얘기해도 괜찮은 사람이고 다른 사람은 공개적으로 얘기하면 안됩니까? 그 동안 공개적으로 얘기하지 않았더니 계속 일을 키운 사람이 누구입니까? 비공개적인 곳에 굳이 얘기를 왜 합니까? 이 글은 보시라고 쓰는 글입니다. 고변이 보시고 자중하시라고 쓰는 겁니다. 김수현팬이라면 말로 입 그만 막으세요. 김수현팬이라서 고변이 그만 하길 바라는 겁니다.
고변호사는 김수현 배우가 아닙니다.
고변이 김수현의 법률 대리인으로서 김수현 배우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그냥 조용히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기다리는 것이 최선이 아님을 알겠습니다.
김수현 배우를 위하는 고변님. 이 영상이 사실입니까?
궁금한 이야기 Y가 방송 못한 이유가 무엇이었습니까? 정말로 김수현 배우를 위해서 방송못하게 막은게 맞습니까? 본인의 실수나 잘못이 아니라?
LKB에 대한 비방이 사실인지 아닌지 아니라면 이진호기자를 고소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다수의 팬들은 기다리는 중입니다. 잡음이 최대한 나지 않고 응원과 사랑 속에서 복귀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법률 대리인 문제로 시끄럽지 않기를 바랍니다.
https://t.co/IfhwnXnGne
김수현 배우 팬들은 ���변에게 이의제기하면 안됩니까? 중요한 시기라 조용히 있었더니 오히려 법률대리인이 소란을 피우는게 맞는 행동입니까? 김수현 배우를 위하려면 고변에 동조해라? 법률대리인은 법으로 얘기하면 됩니다. 왜 들리지 않아도 될 소음을 만들어냅니까? 변호사는 말해도 되고 다른 팬들은 말하면 안됩니까? 지금 저에게 하신 말씀은 고변에게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중요한 시기이니 개인적인 이야기는 자중해달라고. 공식 대변인이 이런 식으로 비춰지는게 옳지 않다고.
팬덤 소란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 많은 팬들이 지금까지 입다물고 있지 않았습니까? 지난 번 ��과 이후로 이제 조용해지나 했더니 또 분란을 만들었습니다. 누구도 지금 시끄러워지길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아직 기소여부도 모르는 상황 속에서 부정적인 소음을 내는 법률대리인의 행동은 적절합니까? 누구보다 조심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해서 답답해도 자중하고 참았습니다. 고변의 행동을 다 이해해서 참은게 아닙니다. 참은 결과가 이거입니까?
@shinesoohyun7 고변 아니었다면 내일 조용히 기소여부나 기다렸을겁니다. 다른 영상들은 고변과 다른 분들과의 관계이니 저한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영상 속 내용은 저에겐 중요합니다. 김수현을 위한다는 법률 대리인으로서 지금 하고 계시는 행동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공식] 김수현 측, 김세의 구속 송치 다음날 밝힌 입장…"믿음, 큰 힘 됐��니다" (전문)
이하 골드메달리스트 전문.
안녕하세요. 골드메달리스트입니다.
김수현 씨와 당사가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를 상대로 제기한 여러 건의 고소·고발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경찰 수사 결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물 반포 등), 강요미수 및 협박 등의 혐의가 인정되었으며,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하여 김세의를 검찰에 구속 송치하였습니다.
사건의 직접적인 당사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법이 정한 절차를 기다리던 김수현 씨를 대신하여 오랜 시간 목소리를 내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 직접 취재하며 힘써 주신 분들, 그리고 사건의 실체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며 오직 증거와 사실에 근거하여 수사를 진행하고 진실을 밝혀 주신 수사기관, 그리고 피의자의 신병에 관하여 공정하고 엄정한 판단을 해주신 사법기관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긴 시간 김수현 씨를 응원하며 함께해 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팬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은 힘든 시간 속에서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끝으로 경찰의 수사 결과 통지서를 첨부하여 드리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t.co/KK3J5Kn3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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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모여 숲이 됩니다.
누군가는 나무를 보지만, 누군가는 그 너머의 숲을 봅니다.
현재 우리가 마주한 이 무분별한 폭로의 사건은 한 사람의 억울함으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무분별한 여론재판이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무너뜨릴 수 있는지를 보여준 사건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스스로 깊은 상처를 입은 피해자이면서도, "다시는 우리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아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연대하고 부딪힌 이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바라본 것은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반복되어서는 안 될 사회의 병폐였습니다.
결국 진실을 밝히는 이유는 특정 개인을 위해서만이 아닙니다. 다시는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것은 진실을 향한 의지와, 자신을 넘어 더 큰 가치를 바라보는 사람들입니다. 자신의 상처에 머무르지 않고,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결국 세상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힘은 그런 사람들에게서 나옵니다.
저는 이 사건을 처음부터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바라봤습니다. 그렇기에 이진호 기자, 강경윤 기자, 그리고 장사의 신을 응원해 왔습니다.
감사의 인사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기꺼이 희생을 감내한 이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김수현 #KimSooHyun
#WeStandWithKimSooHyun
누군가의 진심을 믿지 못하고, 누군가의 노고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자기의 노력만 인정받기 바라는 사람이 얼마나 진심으로 남을 대할지 잘 모르겠다. 언급하지 말고 넘어가자고 누르는게 팬덤 내에서는 가능할지 몰라도, 지금 이 상황을 지켜보는 다른 많은 사람��까지 가능할까?
실수했다면, 잘못했다면 솔직한 인정과 반성이 가장 쉬운 길이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강경윤기자님 블로그✍️
저는 누구를 이용한 적이 없습니다
누군가의 박수를 기대해서도,
누군가의 감사를 바라서도 아닙니다.
다만 언젠가 이 모든 시간이 지나고 나서,
적어도 우리가 서로에게 상처를 남긴 이유가 거짓과 혐오 때문이 아니라
진실을 지키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애썼기 때문이었다고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https://t.co/qDeHlpga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