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
솔직히 나랑 정치성향 안 맞아도 진짜 개노답 아니면 블락 안했는데 이번 일로 넘 실망스러워서 해야겠음
저 윤어게인 국힘 지지자 다 아니고요? 민주당 당원이었으나 하는 짓 보고 정 털려서 탈당한 사람인데 헌법 지키려고 목소리 내는 걸 그렇게 못 견디겠고 조롱하고 싶은 분들은 블락 부탁 드림 쌩큐
이 글 쓰고 저도 블락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