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장면은 이게 중요한 정보가 아니잖아 ㅋㅋ ㅠ 미도가 이렇게 지랄하는게 가족들이 집까지 찾아와서 울고불고 (애비 고소 취하하라 했겠지) 해서고 물론 불편한 상황 맞지만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도 있었는데 이미 궁지에 몰린 상태로 나만 이상해? 나만 또 나쁜년이야? 이 기제가 발동돼서
아니 세.주. 너무 좋음 뒤로 갈수록 너무 좋고 영화의 큰 줄기가 좋음
근데 이 영화가 그리는 <우정>의 모습들, 친밀함 혹은 갈등의 장면들이 그냥.. 보고잇는게 재미가없음.. 전작도 우리집, 콩나물, 손님의 가족 이야기는 다 너무 좋아햇는데 <우리들>은 별로엿던거랑 같은 맥락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