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도경수, 8월 솔로 컴백…'팝콘' 역주행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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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1년 만에 솔로 가수로 돌아온다.
15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도경수는 오는 8월 컴백을 확정 짓고 신보 준비에 한창이다.
#도경수#디오#KYUNGSOO#ギョンス
제 가족, 쌍둥이 자매가 밥집을 열었답니다..!
오픈 초반이라 홍보 도와줄 겸 잠시 글을 올립니다 🐧💙
수원 인계동에 위치한 작은 볶음밥 집이에요.
반찬에서 국까지 재료 하나하나 직접 손질하고 만든답니다.
가격도 한 끼에 9천원!
김치볶음밥, 햄 볶음밥, 고기덮밥 3메뉴로 구성되어 있어요.
보통 활동 10년이 넘은 아이돌 그룹은 활동 빈도가 줄고, 개별 활동 중심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 그룹활동은 브랜드 유지용이나 기념성 활동, 팬서비스성 프로젝트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EXO는 여전히 대규모 투어를 소화하면서, “현재 진행형 팀”이라는 걸 증명하고 있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CROWN은 대중성 겨냥보다, EXO라는 팀의 서사와 시간을 이어가겠다는 의지에 가깝다.
이건 단순한 nostalgia 소비가 아니다. 유튭에는 늦덕, 재입덕 콘텐츠가 줄을 잇는다. 열리는 콘서트마다 매진은 당연하고 SM 실적보고서를 보면 엑소가 올해 회사의 실적을 견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엑소는 SM 내부에서도 여전히 막강한 시장성과 동원력을 가진 ‘핵심 IP’라는 의미이다.
4월 10일 서울콘을 시작으로 7월26일 싱가폴 공연까지 4달 동안 거의 매주 2회씩 콘서트를 한다. 횟수가 총 26회. 올해 SM 아티스트들 중 가장 많은 공연을 데뷔 14년차 그룹이 하고 있다.
(게다가 얼굴을 봐라. "아.완.얼."은 진리다. 20대때는 잘생겼다고 말하기도 입아픈 아이돌그룹이었는데, 멤버 전원 군필 30대가 되면서 성숙한 으른 남성미까지 더해졌다. 근데 얼굴은 옛날 그 얼굴 그대로다? 오빠 얼굴이 그대론데 내가 어딜 가겠냐는 엑소엘들의 고해성사가 그냥 나오는 게 아니다.)
팬덤의 세대교체, 시장 변화, 긴 군백기, 멤버 변화까지 모두 겪고도 7년여 만의 완전체 컴백 앨범으로 다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단순히 과거의 영광을 추억하는 팀이었다면 절대 만들어낼 수 없는 결과다.
엑소가 스스로 어떤 길을 만들어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행복해 보이는 멤버들과, 단단한 팬덤이 있는 한 앞으로의 엑소가 더 기대가 된다.
🍑ㅈㅅㅁ님 #수호 언급
저는 K팝을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사람이다. 운동할 때도 엑소의 음악을 듣고는 한다. 수호가 인기가 있고 그런 것 보다는 목소리가 편안하고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안정감을 높이 샀다. 수호가 엑소에서는 고음 파트를 냈는데, 이번 노래에서는 저음을 많이 낸다. 그래서 도전을 했던 것으로 안다.
수호가 서울에서 녹음을 할 때 제가 뉴욕에 있었는데, 화상으로 인사를 하고 녹음 장면을 지켜봤다. 연습을 열심히 한 티가 나서 감동적이었다. 너무 좋은 곡이 나왔다.
https://t.co/jYxFXhxhQ9
#준면 #Suho #Junmyeon #EXO #スホ #金俊勉
ngomongin kyungsoo energinya gak abis-abis pas konser padahal member lain udah engap banget jadi inget woobin hyung pernah jawab
"kalau bisa tuker kehidupan sama orang lain pengen jadi doh kyungsoo, energinya banyak banget, pengen hidup kaya gitu" RIL😂😂
Kim Woobin once again recommended popcorn and he even knows that the song is rising on the charts 😭
“for a song recommendation, there’s a song that's been hot lately this spring.”
“that amazing song that’s climbing back up the ch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