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섭님이랑 도연님 만난지 2년 지났는데 만난 횟수 100번이라고 위기감 느껴서 질투불안 찾아온 구교환 웃기다 ㅋㅋㅋㅋ 저때도 부부였을 거잖아
자기랑 있다가도 도연님이랑 놀러 나가니까
>나는 이제 재미없는 사람인 걸까< 하고
목 맥혀서 켁켁 대다가 마지막에 친구 구함 엔딩
제비를 막 데려왔을 무렵의(그땐 14.9kg, 지금은 20kg)
내가 제비를 안고 있는 사진을 보면 ㅋㅋㅋㅋ
인간은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강아지여.
누나는 이제 너를 안고 뛸 수도 있습니다 강아지여.
심지어 저때 나 68kg이어서 체급 완전 좋았었는데도 ㅋ
50kg인 지금보다 제비를 더 못 안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