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지만 어쩔수가 없습니다. 현재 법이 그렇습니다.
법원이 원고인 노동자 패소로 즉 불법적 공권력 행사가 아닌 것으로 판결하면서 소송비용을 패소한 노동자가 부담하도록 명령했고,
현행법상 판결대로 소송비용을 청구하지 않고 포기하면 배임죄, 직무유기죄로 처벌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어쩔 수가 없습니다.
공권력 행사를 적법, 신중하게 하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이 사건은 이미 소송이 끝나고 판결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재심으로 취소되지 않는 한 정부로서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 비정상은 너무 많이 진행되어 바로잡을래야 바로잡을 길이 없습니다.>
"윤석열 비정상 바로잡겠다더니" 비정규직 '배신감' 들게 한 정부의 청구서 | 다음 - 프레시안 https://t.co/n6pmSCec4H
강아지 수영장을 위해
제주 1급수 하천 콘크리트 매립 ㄷㄷ
1. 제주 서귀포시 화순해수욕장 앞, 맑은 용천수가 흐르던 1급수 생태 하천이 하루아침에 시멘트로 뒤덮임.
2. 이 하천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기수갈고둥'을 비롯해 버들치, 장어 등 다양한 생물이 살던 청정 보금자리였음.
3. 하지만 이달 초, 서귀포시가 폭 4m, 길이 70m에 달하는 멀쩡한 하천 구간에 무자비하게 콘크리트를 부어버림.
4. 갈대와 수초 등 서식지가 시멘트에 막혀 완전히 사라졌고, 그곳에 살던 희귀 수생생물들은 말 그대로 '전멸' 당함.
5. 이런 어처구니없는 짓을 벌인 이유는 다름 아닌 '반려동물 전용 수영장'을 짓기 위해서였음.
6. 서귀포시 측은 "법적으로 지정된 하천이나 보전 지역이 아니며, 관광 활성화 취지였다"며 황당한 해명을 내놓음.
7. 법적 테두리만 따지며 살아 숨 쉬는 생태계를 생매장해버린 전형적인 탁상행정의 표본임.
8. 하루아침에 개울과 물고기를 잃은 마을 주민들은 "자연 그대로 흘러가야 할 생태계를 파괴했다"며 분통을 터뜨림.
9. 환경단체 역시 "법적 지위가 중요한 게 아니라, 살아있는 생명들의 서식지를 시멘트로 바르는 건 몰상식한 짓"이라며 맹비난함.
반려견 수영장 짓는다고 멸종위기종이 사는 생태 하천을 콘크리트로 매립해 버리다니... 진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요. 동물을 사랑하자며 시설을 만들면서, 그 자리에 살던 수많은 수생생물들을????!!! 지독한 모순입니다.
탄탄한 제조업을 바탕으로 성장했고, 오랜 역사와 문화 위에서 혁신을 이어가고 있는 나라. 장인정신과 창의력으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나라. 여러모로 우리 대한민국과 닮은 점이 많은 이탈리아에 도착했습니다.
마타렐라 대통령님께서는 저와 마찬가지로 법학을 공부하시고, 오랜 시간 헌법과 법치를 연구해 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중하고 책임감 있는 리더십으로 이탈리아 국민들의 깊은 신뢰를 받고 계시다고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정상회담 못지않게 법학도 시절 이야기도 함께 나눠보고 싶습니다.
멜로니 총리님과는 벌써 세 번째 회담입니다. 올해 1월 한국에서 함께 셀카를 찍었던 기억이 생생한데, 이렇게 이탈리아에서 다시 뵙게 되니 더욱 반갑습니다. K-팝 열혈팬인 따님 덕에 한국 문화에 무척 친숙하신 분입니다. 외교도 중요하지만 어쩌면 문화가 양국을 더 가깝게 만들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랜 시간 신뢰와 우정을 쌓아 온 우리 양국이 이번 만남을 계기로 더욱 폭넓게 협력하며,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마타렐라 대통령님, 멜로니 총리님, 곧 뵙겠습니다!
Un Paese che ha costruito la propria crescita su una solida base manifatturiera e che continua a innovare poggiando sulla sua lunga storia e sulla sua ricca tradizione culturale. Un Paese che, grazie alla maestria artigianale e alla creatività, ha saputo conquistare il cuore delle persone in tutto il mondo. Sono giunto in Italia, nazione che sotto molti aspetti presenta numerose affinità con la Repubblica di Corea.
So che il Presidente Sergio Mattarella, come me, ha studiato giurisprudenza e ha dedicato molti anni all’approfondimento della Costituzione e dello Stato di diritto. È considerato un leader serio e responsabile, che gode della profonda fiducia del popolo italiano. Se se ne presenterà l’occasione, mi piacerebbe condividere con lui anche qualche ricordo degli anni di studio.
Quello con la Presidente del Consiglio Giorgia Meloni è già il nostro terzo incontro. Ricordo ancora vividamente il selfie scattato insieme lo scorso gennaio in Corea, e sono particolarmente lieto di poterla rivedere qui in Italia. Grazie alla passione della figlia per il K‑pop, la Presidente Meloni conosce molto bene la cultura coreana. La diplomazia è fondamentale, ma talvolta è proprio la cultura ad avvicinare ancora di più i nostri due Paesi.
Confido che, forti della fiducia e dell’amicizia costruite nel tempo, le nostre due nazioni possano ampliare ulteriormente la loro cooperazione e avanzare come partner solidi nella progettazione del futuro. Presidente Sergio Mattarella, @GiorgiaMeloni, sarà un piacere incontrarvi presto!
380년간 숨겨져있다 발견된 그림
이탈리아 나폴리의 산 조르지오 마조레 교회에서 복원 작업 중
놀라운 비밀이 드러났습니다.
18세기 알레시오 델리아(Alessio D’Elia)의 큰 캔버스 그림 뒤
에 또 다른 작품이 숨겨져 있었던 것이죠.
겉에 보이는 작품은 알레시오 델리아가 그린 ‘성 조지와 용’ (또
는 성 세베로 관련) 그림이지만,
그 뒤에는 약 1645년경 **아니엘로 팔코네(Aniello Falcone)**가 그린 ‘성 조지와 용(St. George and the Dragon)’ 프레스코화가 거의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습니다.
이 그림은 경첩(힌지)과 로프·도르래 시스템으로 책처럼 열리는
구조 덕분에 380년 가까이 가려져 있었고, 2022년 복원 작업
을 통해 다시 세상에 공개됐어요.
방문객들은 직접 로프를 당겨 그림을 열어볼 수 있습니다.
성 조지는 용을 물리치고 희생될 뻔한 공주를 구하는 전설적인
인물로, 기독교에서 선과 악의 대결, 용감함과 구원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성조지는 영어이름 라틴어로 게오기우르스라고함)
파스타! 파스타! 파스타!
pasta! pasta! pasta!
🇷🇺 Russia unveils its deadliest non‑nuclear submarine
Russia has presented mock‑ups of the export‑oriented Amur 1650AIP non‑nuclear submarine at the 13th International Maritime Defense Show (Fleet‑2026) in Kronsta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