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남았습니다.
su*******1067님이 X에 남겨 주신 글을 포스터에 담았습니다.
"말뿐인 정치가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해 온 김남희이기에 지지합니다. 후보님이 열어갈 성평등한 민주당의 미래를 뜨겁게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기호 1번 김남희 반드시 승리합니다. 💪🔥"
이 글을 읽고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제 진심을 알아봐 주시는 동지들이
많이 계십니다.
여러분의 힘으로,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실천으로
여기까지 잘 왔습니다.
작은 날갯짓들이 모이면 큰 바람이 됩니다.
그 바람을 마지막 3일 동안 함께 만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주변의 여성 대의원·여성 권리당원께 알려 주십시오.
한 분이라도 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반드시 투표해 주십시오.
11월 1일(일) 온라인 투표 10:00~17:00
11월 2일(월)~3일(화) ARS 투표
기호 1번 김남희
<허위사실 유포는 범죄입니다. 불신과 대결을 유도하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경찰이 전담팀을 구성해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관심끌기 위해, 재미로' 허위사실 유포하다 인생에 후회막급의 큰 오점을 남길 수가 있습니다.
모르고 한 일일 가능성이 높지만, 범죄는 죄가 되는 줄 몰랐다고 해서 용인되는 것이 아니므로 신중하면 좋겠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허위 사실 유포’ 대학생 입건…“표현의 자유 넘었다” | https://t.co/bDbPAJxtRB
스페인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큰 슬픔을 겪고 계신 스페인 국민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고 열차에 탑승했던 우리 국민 일부도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부상을 당하신 우리 국민께도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주스페인대사관은 영사를 현장에 급파해 우리 국민의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부상자 치료와 이동 등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필요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이번 사고의 피해가 하루빨리 수습되고, 스페인 국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Me ha entristecido profundamente la noticia del trágico accidente ferroviario ocurrido en España, que ha dejado numerosas víctimas y heridos.
Deseando que las personas fallecidas descansen en paz, expreso mis más sinceras condolencias y mi solidaridad con los familiares de las víctimas y con el pueblo español, en este momento de inmenso dolor. Asimismo, hago votos por la pronta y total recuperación de todos los heridos.
Se ha confirmado que algunos ciudadanos coreanos que viajaban en el tren siniestrado también resultaron heridos. Les transmito mis más sentidas palabras de apoyo y deseo de todo corazón que recuperen la salud lo antes posible.
La Embajada de la República de Corea en España ha enviado de inmediato a su personal consular al lugar de los hechos para verificar la situación de nuestros ciudadanos y brindarles la asistencia necesaria. Continuaremos velando la situación de cerca y con la máxima atención para garantizar que se otorgue todo el apoyo necesario, priorizando la seguridad de nuestros compatriotas.
Hago votos sinceros para que las consecuencias de este lamentable accidente sean superadas a la brevedad y para que el querido pueblo español recupere pronto la paz y la normalidad en su vida cotidiana.
<국감에서 부과 촉구한 구글·애플 인앱결제 과징금... 방미통위, 오늘 637억원 의결!>
오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구글·애플의 인앱결제 강제금지법 위반에 대해 총 637억 1천만원의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습니다. 구글 429억원, 애플 208억 1천만원입니다.
2023년 10월 과징금 부과를 예고하고도 3년 넘게 처분을 미뤄왔던 사안입니다.
저는 지난 22일 방미통위 종합국정감사에서 구글·애플의 법 위반을 지적하고, 과징금 부과를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며 조속한 의결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위원회 차원에서 상당히 진전돼 의결 단계에 이르렀다”고 답변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국감에서 촉구한 지 6일 만에 과징금 부과가 의결됐습니다!
과징금 부과에 그치지 않고, 구글·애플의 불공정한 결제 관행을 바로잡아 앱 개발사와 이용자의 권익이 실질적으로 보호되도록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https://t.co/dpJxksgK3a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2026국정감사 #민생국감 #인앱결제강제금지법
<세계로 뻗는 제약바이오, AI로 달라지는 제조현장>
종근당 천안공장을 찾아 AI를 활용한 의약품 생산현장을 둘러봤습니다.
정부의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이 제조현장에 가져온 변화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생산과정을 실시간으로 살피고 문제를 미리 예측하는 AI 관제시스템부터 공정 곳곳에 적용된 첨단기술까지, 제조기술이 발전하는 속도가 놀라웠습니다.
이어 현장에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제약바이오와 중소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두 가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200개를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 내년부터 매년 50개씩 혁신기업을 발굴해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성장 단계에 맞춰 지원합니다. 투자와 사업화 보증 등 대규모 금융지원도 병행합니다.
중소제조업의 AI 전환에도 속도를 냅니다. 중소기업은 투자 여력과 전문인력이 부족해 첨단 제조기술을 자체적으로 도입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정부는 중소제조기업 3만 개의 디지털 전환과 6천 개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고, 피지컬AI 기술이 실제 제조현장에 확산되도록 뒷받침할 방침입니다.
혁신기업이 세계시장으로 뻗어나가고, 첨단기술이 산업현장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한성숙 #제약바이오 #피지컬AI #제조혁신
<뒷골목에도 사람이 삽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책임과 권한을 가진 국민의 대표공복 대통령은,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영향력 큰 사람들과 의전 형식을 갖춰 오만찬을 하며 만날 수도 있고,
어둡고 좁은 뒷골목을 일부러 찾아 일상에 허덕이는 소시민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공식보고서와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현실을 파악할 수도 있고, 익명의 커뮤니티나 밤낮없이 날아드는 전자 메시지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간접적으로 국민들께 보고드릴 수도 있지만, SNS를 통해 국민들께 직접 보고드릴 수도 있습니다.
전자는 권장할 좋은 일이고, 후자는 피해야 할 나쁜 일이라 단정할 것도 아닙니다.
뒷골목이나 SNS 속 국민과의 직접 소통은 국민 모두로부터 국가운영의 책임과 권한을 위임받은 대표공복이 포기하면 안될 중요한 책무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유력자든 힘없는 서민이든 모두, 제가 복무하고 받들어야 할 대한민국 주권자이고, 누추한 뒷골목이든 익명의 커뮤니티와 SNS 속이든 모두 국민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