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채우는 첫 시작, #청년미래적금
7월 3일(금)까지 가입 신청하세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출생연도에 관계없이 가입신청 가능(⏰신청 및 계좌개설 가능시간 : 09:00~18:30)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들은 취급기관* 앱을 통해 별도의 서류제출 없이 비대면으로 가입신청이 가능합니다.
* 기업, 농협, 신한, 우리, 하나, 국민, iM, 부산, 경남, 광주, 전북, 수협, 카카오, 우정사업본부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미래적금 웹페이지(https://t.co/gHHKYq91fs) 또는 서민금융진흥원 청년금융콜센터(☏1397 바로 3번)에 문의하세요!
#금융위원회 #서민금융진흥원 #청년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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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주권정부가 시작합니다! ❞
기업의 전례 없는 대규모 지방 투자! 이제 지방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입니다
정부는 획기적 규제 완화와 재정·세제 지원으로 과감히 힘을 보태고, 청와대 내 3대 메가프로젝트 전담 조직을 신설해 그 성공을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대도약 #3대메가프로젝트 #삼성 #SK
📢 회복에서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
#대한민국_대도약#3대_메가프로젝트
정부는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열고,
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를 축으로 한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지금
새로운 대도약의 전환점에 서 있다"며
"국정 2년 차인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꿈이 시작되는 한 해로
꼭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한 핵심 과제로
'초격차 산업강국으로의 대도약'을 제시하며,
"반도체, 피지컬 AI,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는
대도약을 위한 삼각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반도체 수요에 맞춰
현재 진행 중인 생산 거점들을 빠르게 완성하고,
서남권에 대규모 신규 투자를 통해
압도적인 공급 역량을 미리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기존 용인·평택 중심 설비는
이미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며
"서남권 설비 구축 속도를
매우 앞당겨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피지컬 AI와 AI 데이터센터에 대해서는
"피지컬 AI로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가
다시 데이터센터로 모여 산업 혁신을 이끄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전국 각지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 삼각축이 톱니바퀴처럼 유기적으로 돌아갈 때
대한민국은 AI 혁명을 주도하는
세계적 초격차 산업강국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성과를
“가장 큰 국민적·역사적 성과”라고 평가하고,
행사에 참여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기업인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한국형 AI생태계 구축에
정부·민간의 역량을 총결집해야 한다"며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성과가
앞으로 대한민국의 20년, 30년을 책임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청와대 안에 이 사업에 대한 직할 담당관을 두고,
제가 직접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챙겨서
신속한 집행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정책브리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co/yUkbtILlJu
#대체불가_대한민국 #산업강국
#대한민국정부
<세상은 흑백만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회색도 빨강 파랑도 있지요.
국가정책을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기업들 팔목 비틀어 강요하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 일도 그렇게 보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정확히 말하면 정부의 용수, 전력, 용지, 인프라, 인력양성, 정주여건 구축 등 기업환경 조성과 공직자들의 설득ㆍ요청에 따라 CEO들이 회사에 이익이 된다고 판단하여 결단한 것이지요.
이런 건 직권남용이나 강요 지시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지도나 조성행정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생존전략이 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행정 목표 달성을 위해 공직자들이 마땅히 해야할 책임을 다한 결과이고, 전무후무한 초대규모 지역투자 유치라는 역사적 성과는 칭찬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이 정부 최대 성과를 만들어낸 담당 공직자들, 국민과 국가에 유익한 대결단을 해 주신 관계 기업인들의 사기를 고려하여,
자신들이 과거 행위나 경험을 바탕으로 타인도 그럴 것이라 지레짐작하며 비난 비방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靑의 압력일까, CEO의 결단일까…‘삼전닉스 호남행’ 후폭풍 | 시사저널 https://t.co/GXL5jPOTWe
지금 우리가 누리는 이 자유민주주의를 있게 한 게 5·18입니다. 그걸 폭동이라 운운하는 자들은 전부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극우들은 입만 열면 "자유민주주의"를 외칩니다. 그런데 정작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총칼로 짓밟으려던 신군부의 학살은 "폭동 진압"이었다고 편을 듭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면서, 그 자유민주주의를 가장 파괴하려 한 행위를 옹호하는 겁니다. 이보다 더한 모순이 어디 있습니까? 이들이 지키려는 건 자유가 아니라, 자유를 짓밟은 자들의 명예입니다.
이걸 굳이 설명해야 알아먹나 싶지만 팩트체크 해볼까요?
북한이 일으킨 폭동이라고요? 그 주장은 이미 끝난 얘깁니다. 검찰 수사도, 국방부 과거사위 조사도, 국가 차원의 모든 진상규명이 "북한 개입은 없었다"고 결론 냈어요. 40년이 넘도록 그 어떤 조사도 북한군 한 명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시민군을 조직하고 총을 쏘고 장갑차를 몰았냐, 배후가 있는 게 분명하다"고요? 이게 제일 무식한 소립니다.
1980년 그 광주 시민들이 누굽니까? 그 시절 역시 대한민국 남자는 전부 군대를 다녀왔어요. 참고로 80년도 육군 복무 기간은 지금의 거의 2배인 33개월이었습니다. 총 쏠 줄 알고, 군대에서 장갑차 몰아본 사람이 광주에 수두룩했습니다. 시민이 무기를 들었다는 건 배후가 있다는 증거가 아니라, 그 시민들이 바로 예비역이었다는 증거예요.
장갑차요? 그거 탱크 아닙니다. 당시 광주 아시아자동차 공장에서 만들던 바퀴 달린 장륜형 장갑차예요. 면허 있고 군대 갔다 온 사람이면 몹니다. 그 공장이 광주에 있었으니 거기서 가져온 거고요. 총은 또 어디서 났냐. 그 시절엔 동네 경찰서랑 파출소에 예비군 무기고가 있었습니다. 숨겨진 비밀기지를 턴 게 아니라, 가까운 무기고를 연 거예요.
오히려 거꾸로 생각해보세요. 그게 정말 북한 특수부대였다면, 광주가 열흘 만에 진압당하고 수백 명이 죽었겠습니까? 탱크 몰고 온 정예부대가 열흘 만에 그렇게 일방적으로 학살당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북한군 특수부대”와 “시민 학살"을 동시에 주장할 수는 없는 겁니다.
유네스코는 심사위원 14명이 만장일치로 "폭동설도 북한개입설도 전부 허위"라고 결론짓고 세계기록유산에 올렸습니다. 전 세계가 검증을 끝낸 역사를, 인스타 댓글 한 줄로 뒤집으시게요?
심지어 친위 쿠데타로 이 나라 자유민주주의를 짓밟고 파면당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조차 대통령 시절 5·18을 두고 "자유민주주의를 피로써 지켜낸 오월의 정신"이라고 했습니다. 보수의 이명박도, 홍준표도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했고요. 계엄으로 나라를 뒤엎은 그 내란범조차 차마 못 한 말을, 여러분이 하고 있는 거예요.
5·18을 폭동이라 우기는 건 보수도, 우파도 아닙니다. 딱 극우뿐입니다. 본인이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이제 보이시나요?
그리고 이건 신념의 문제가 아니라 범죄입니다. 5·18을 왜곡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이에요. 5·18 폭동 운운한 30대가 검찰로 넘어갔습니다. 철없는 게시글 하나, 멍청한 댓글 하나가 전과가 됩니다.
자유민주주의를 말하고 싶거든, 그것을 피로 지켜낸 사람들 앞에 먼저 고개를 숙이고 감사부터 표하시길 바랍니다.
https://t.co/o25fqn4511
<반도체 호남 입지에 대해 치열하게 토론하되, 합리적 근거가 있다면 협조해 주시고, 정치적 목적으로 지역 갈라치기나 지역 갈등 조장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발전사는 눈부신 성취의 역사인 동시에, 심각한 불균형과 차별의 누적과정이기도 합니다.
박정희 정부 시절의 수도권 및 영남 중심의 '선택과 집중' 전략은 세계가 놀라는 산업화의 성과를 냈지만 다른 한편으로 극단적 수도권 집중이라는 거대한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이로 인한 지방 소멸은 이제 단순한 균형 발전의 문제를 넘어 '국가 생존'을 위협하는 당면 과제가 되었고, 균형발전은 이제 대한민국 핵심 생존전략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알고있는 것처럼 우리가 마주한 불균형의 역사는 세 가지 층위의 차별과 소외를 낳았습니다.
첫째는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지방 전체의 소외이며,
둘째는 정치적 목적의 영·호남 차별정책에 따른 호남소외이고,
셋째는 호남 내부의 지리적·경제적 이유에 따른 전북소외입니다.
이제는 정의와 형평의 측면만이 아니라 지속적 포용성장의 측면에서도 이 오랜 세 가지 차별과 소외의 고리를 반드시 끊어내야 합니다. 또 우리는 이 소외와 차별을 얼마든지 끊어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 해답의 중심에 서남해안이 있습니다. 서남해안은 발전에서 장기소외되었던 탓에 역설적으로 반도체와 같은 첨단 공장을 지을 수 있는 광활하고 안정된 가용토지가 남아 있습니다.
게다가 용수는 물론 글로벌 시장의 핵심 화두인 RE100을 충족할 풍부한 재생에너지 잠재력까지 갖추고 있어, 반도체와 AIDC 등 전기를 대량 소비하는 최첨단 미래산업의 세계적 최적지로 꼽힙니다.
정부가 도로, 용수, 전력, 인력, 문화, 교육, 주거 등 정주여건과 기반시설을 과감하고 충분하게 지원해 준다면, 호남은 세계적인 반도체 생산 중심도시가 될 것입니다.
용수와 전력이 한계에 다다른 수도권의 기존 반도체클러스터 구축 계획은 앞당겨 신속히 추진하되, 동시에 제 2의 대규모 집적단지를 초고속으로 만들어 내야 합니다.
장기 소외에 따른 고통과 설움을 겪었던 호남에게는 지금까지의 2중 차별이 예상 못한 큰 기회의 원천이 되는 것입니다. 전화위복을 통해 상전벽해(桑田碧海)를 만들 절호의 기회입니다.
호남에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은 특정 지역에 대한 특혜가 아닙니다. 정부의 대대적 지원 속에 관련 기업의 결단으로 가장 합리적인 반도체 산업 중심지를 추가조성하는 것입니다. 국토 균형 발전을 이뤄내고, 뿌리 깊은 지방 차별과 영·호남 갈등을 완화할 국가적 대의(大義)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치열하게 논쟁하되 이제는 정치적 목적으로 지역갈등과 지역주의를 조장하는 소모적 정치투쟁은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수도권 집중 완화와 국가 균형 발전이라는 국가생존 목표를 위해, 모두가 대승적 차원에서 협조하고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
최휘영 장관님과 관련 공무원 여러분 애쓰셨습니다.
저도 전임 명예 프로축구단장이자 심정적 붉은악마로서 예상밖 결과에 당황을 넘어 황당함을 느낍니다.
결국 인사가 만사임이 다시 한번 증명됐습니다. 능력보다 네편내편을 더 중시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하면 결과는 불보듯 뻔합니다.
공사구별을 못하고 공익보다 사익을 앞세우는 엉터리 인사가 가능한 것은 인사권자에 대한 감시 견제 문책이 불가능하거나 어렵기 때문입니다.
결국 모든 조직은 민주적 구성과 통제, 권한과 책임의 일치가 중요합니다.
민간 영역의 민주적 지도력 구성과 객관적 감시견제 체제 확립은 이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입니다.
농협 임원구성을 조합원 직선제로 바꾸는 것처럼 대한체육회나 축구협회등 체육단체는 최협의의 대의원에 의한 소수 간접선거제가 아니라 관련 체육인 모두에 의한 직선제를 도입하도록 행정지도를 하시도록 지시했는데 잘 이행중인 것으로 압니다.
운영의 투명성, 공정성, 객관성을 위해 엄격한 감시견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행위와 결과에 대해 상응하는 책임을 지게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국민들을 허탈하게 한 이번 월드컵 본선진출 실패는 조직과 인사의 실패에 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월드컵 출전에도 많은 국민 혈세와 국가적 지원역량이 투입되는 만큼 문체부에서 이번 사태의 정확한 상황, 원인 분석, 재발방지와 개선을 위한 대책을 꼼꼼하게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어처구니 없는 일로 국민들께 깊은 실망을 안겨드린 점 매우 송구합니다. 다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체육행정 개혁을 신속하게 추진하겠습니다.
<반도체산업엔 용수외 전력 특히 RE100 때문에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가 중요하지요. 그런데 이미 수도권은 포화상태이고, 재생에너지가 가장 풍부한 곳이 바로 서남해안입니다. 지진 없는 안정되고 값싼 용지도 저개발 호남이 최고>
유승민 “반도체는 물만으로 안 돼" https://t.co/iEe5KByy8Q
<2023년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재임시 국힘 정부에서 이미 공식 확인한 일이니, 최소한 국민의힘 의원들께서는 호남 반도체 산업 입지에 대해 이상한 말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23년에 시행된 반도체 특화단지 공모서 전남ㆍ광주는 이미 '최고 점수' 평가-
'인근 장성호와 담양호 등 풍부한 산업용수 공급망은 물론 호남권 태양광·풍력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필수 요건인 RE100 실현이 가능한 최적지로 꼽혔다'
尹정부 '호남 패싱'에도 광주·전남 반도체 특구로 다시 주목 | 아주경제 https://t.co/uU4PFNQOuN
<호남에도 영남이나 수도권만큼 물은 충분합니다. 다만 수십년간 분할지배라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호남을 농업도시 수준으로 관리하면서 농업용수 공급필요를 충족시키는 정도로 수자원을 방치해왔을 뿐입니다.
첨단도시 발전에 필요한만큼 관리시스템을 갖추고 수자원을 제대로 배치 관리하면 하루 100만톤의 산업용수 공급도 가능한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1, 2위를 다투는 반도체 첨단기업 삼성과 하이닉스가 반도쳬 생산에 필수요소인 용수가 부족한 지역에 검토도 없이 초대규모 공장설립 계획을 할만큼 어리석지 않습니다.
정부도 물이 없는 지역에 공장을 짓도록 권유하지는 않습니다.
정치적 입장을 떠나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지역균형발전과 전국적 상생공존 정책에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단독] 정부, 반도체 물 부족 대책 있나… 호남 농업용 저수지서 끌어올 판 | 다음 - 조선일보 https://t.co/nX9oAq7nB5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
이재명 대통령은 6월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6·25참전유공자와 유가족, 정부·군 주요 인사, 유엔참전국 외교사절, 미래세대 등 1,0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대한민국을 지켜낸 참전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미래세대와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라는 주제로 거행된 기념식은 6·25참전영웅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이 세계 속 선도 국가로 도약했음을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미래로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6·25전쟁 당시 탁월한 공적을 세우고도 오랜 시간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비정규군 공로자 3명에게 무공훈장(충무, 화랑)이 수여·추서됐습니다. 뒤늦게나마 국가가 공적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명예를 되찾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결코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니다. 전장을 누빈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으로 일궈진 것”이라며 참전 영웅들의 희생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가능하게 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가를 위한 특별한 희생과 헌신에는 그에 상응한 특별한 보상과 마땅한 예우가 뒤따라야 한다는 것이 우리 국민주권정부의 확고한 원칙”이라며 참전 용사의 희생이 안정된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전했습니다.
아울러 정부는 6·25전쟁 전몰·순직군경 유족 3만 5천여 명에게 헌정패를 순차적으로 전달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예우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숭고한 헌신을 끝까지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이어가겠습니다.
📍‘6·25 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의 더 자세한 내용은 #KTV이매진 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IudHFPTXpF
#625전쟁 #625전쟁기념식 #국가보훈처 #국가유공자 #이재명대통령 #대한민국 #KTV국민방송
박찬대 인천시장당선자님 축하드립니다.
부탁이 있습니다.
오늘 만난 연평도 주둔 병사들이 휴가로 육지로 왕래할 때 배삯이 무려 11만원이라 엄청 부담된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인천시민들은 1500원인가 한다며 같은 혜택을 받게 해 달라고 합니다.
실제 인천에 거주하는 병사들이고 나라 위해 희생하는 청년들이니 인천시민에 준하는 혜택을 주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혹 옹진군 소관이면 군수가 같은 당 소속이시니 협조가 쉬울 것 같습니다.
연평도 외에도 백령도 등 인천 관내 벽지도서 장병들 배삯 문제도 함께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이 문제가 된다면 특별교부세라도 보내드리겠습니다. 해결 꼭 부탁드려요.
조만간 한번 만나요.
다시 1번 축하드립니다.
작년부터 국무총리 책임하에 전 부처청과 지방정부가 자살자 감소를 위해 총력을 다한 결과 다행히도 자살자 수가 줄고 있습니다.
공직자들과 관련 종사자들의 노력으로 국민생명 구하기가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국민 수백명이 생사의 기로에서 삶을 선택하였다는 것인데 큰 보람을 느낍니다.
베네수엘라 북서부 야라쿠이주 일대에서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연이어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대한민국 국민과 정부를 대표해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조속한 피해 수습과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 그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합니다.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No puedo sino expresar mi profundo pesar ante la noticia de los sucesivos terremotos de magnitud superior a 7 registrados en el Estado Yaracuy, en el noroeste de Venezuela.
En nombre del Gobierno y del pueblo de la República de Corea, quisiera expresar mis más sentidas condolencias a las víctimas y a sus familiares, quienes han perdido a sus seres queridos y sus hogares debido a este repentino desastre.
Deseo sinceramente que se atiendan con prontitud los daños causados y que los heridos tengan una pronta recuperación y que todas las personas desaparecidas regresen sanas y salvas. Espero que las personas afectadas puedan recuperar cuanto antes la tranquilidad de su vida cotidi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