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이렇게 생각해 본 적 없는데.. 덕분에 깨달음을 얻엇습니다
솔직히 혼자 놀면 편하고 좋긴 한데 시간이 지날수록 한 번뿐인 인생인데 나만 너무 생기 넘치고 다채로운 청춘을 보내지 못하는 거 아닌가 하면서 생각도 많아지고 성격도 고쳐야 하나 고민햇거든요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세기말의마술사 구더빙판에서만 느낄수있는 더빙디테일
괴도키드가 남도일인척하다가 미란이가 자리뜨면 탐정사무소 나가며 씨익웃는데
오직 구더빙에서만 움직이는 입모양에 맞춰 호흡을 넣어놧음
그것도 강수진목소리x, 신용우목소리o로...
여태 도일이목소리 냈다가 자연스럽게 키드로 넘어온거지
너 안고 뒹굴고 싶은 거 참느라 병났다 << 박도경이 처음으로 환시 깨고 말한 본심이 야르..
ost 나오는 타이밍도 예술이고 이거 처음 볼 땐 이씨, 네 결혼 깬 거 하낫도 안 미안해 같은 거 그냥 에릭 말투인줄 알았는데 하나하나 대본에 써진 거 그대로 살린 거였다는 말 듣고 놀람.. 디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