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대학생 양재원 깊생했었지만...이번에도 해볼게요~! 수석 타이틀 거며 쥔 양재원이라 공부 잘하는 건 디폴트 값이었겠지 그래서 다들 양재원 공부만 열심히 하는 범생이라고 생각했겠지만 그건 큰 오산이지 않았을까... (사실이거제사심이가득한깊생임ㅎ캐붕이여도감안해주길...
왜 그런 거 있잖아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책 몇 번만 휘리릭 읽으면 다 기억하는 그런 천재. 양재원이 그런 천재 축에 속해있어서 딱히 공들이지 않고도 공부를 잘했을 거야 남들보다 공부하는 시간도 별로 없으니 다들 공부할 시간에 뭐했겠어 당연히 놀았지ㅋ 시험기간에 동기들 다 공부하는데 자기 혼자서 쌔끈하게 빼입고 클럽 가서 춤추고 술 마시고 그랬을듯 << 근데 이거 아무도 몰라야함. 평소 학교에서는 더벅머리에 뿔테 끼고 조용하게 다니는 자발적 아싸라 하리보 빼고는 친구도 없어서 양재원이 저런 애인지 아무도 몰라
한번은 하리보가 양재원한테 물어보겠지 왜 그렇게 숨기고 다니냐 물으면 그냥 학교 조용히 다니고 싶기도 하고 친구 관계 이런 거 신경쓰기 귀찮아~ 무엇보다 재밌잖아~? 이래서 참 내 친구지만 이상한 놈이라니까 생각할듯 그래서 다들 그냥 공부 잘하는 범생이로만 알고 그냥 npc 취급하는데 어느날 한 사건을 계기로 양재원 정체 들통나지 않을까 그 사건은 말이야... (더보기) https://t.co/RfdvDKOAF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