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레인저나 가면라이더나 조건부 안 따지고(시작은 아닐지언정) 지구 지키려고 하는데,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품었겠어 매일같이 약자를 돕는 히어로를 보면서 자랐을 거 아냐
이래서 범죄에 연루된 배우는 쉴드치면 안된다는 거임 누군가의 우상이 되어놓고 자기 손으로 짓밟았으니까
흑현을 바라보자 흑현은 블라스터 건을 조준하며 경멸의 시선으로 촌장을 노려보며 다시 한번 블라스터 건의 방아쇠를 당겼고 이번엔 촌장의 머리를 맞추려는 것처럼 스쳐지나가 곧 촌장 뒤에있던 나무 하나의 맞춰졌다.
“ 흐음,그래,이번은 그냥 가줘야 겠구나,네 친구가 날 그리 반기지 않는
[촌장,흑현]
흑현은 레븐터를 실험체로 만든 장본인, 촌장을 마주했고 촌장은 불쾌한 미소를 띄우며 곧바로 흑현을 향해 살기 어린 시선으로 쏘아보며 입을 열었다.
“ 이런,그 아이와 같은 느낌인데,넌 누구지,아가~? ”
그러나 흑현은 촌장의 말을 무시하고 블라스터 건을 재 장전 하기 시작했고,
12/25
델타.(아벨)
촌장의 의해 크리스마스날의 죽어버린 아이. 유독 특별한,눈이 많이 내리기도 하는 날이던 때의 억울히 촌장의 의해 죽음을 맞이 한 델타는 그저 자신이 왜 죽어야하는지,왜 이런 짓을 당해야 하는지 알고싶었다.허나 그리 생각할 쯤엔 늦은 후였다. 죽음을 늘 느껴오며
마을의 사냥꾼.
이름:데미안/damian
나이:40대추정
키:184cm
늘 촌장을 향한 충성을 나타내며 늘 믿고 따랐다. 하지만..보면 안됄것을 보고야 말았다.. 늦은 밤 그는 마을의 식량을 창고에 정리하고 돌아가던중 익숙한 목소리와 마을아이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걸음을 멈추고 골목쪽으로 방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