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ㅎㅍㅌㄱㄷ녹화후기
장장 4시간의 기다림 끝에 진짜로 찐막 순서로 축공함. 허리 뿌러지는 줄 🥲
그래도 톈티가 계속 게스트석에 있어서 무대 소감 말해줘서 좋았음. 울임이 말 할 때마다 내 뒷자리 남자들(ㄹㅅㄴ남팬)이 감탄함
그리고 또 공중파 박제되는 물복과 줌인하는 카캄님 🤣🤣🤣
'어느새'에 반응 다른 숩별들도 웃겼음ㅜ
🐰 보통 큰 공연장에서는 이런 느낌이 덜 왔나보다
🐰 예전에는 '이제 어느새' 하면은 어어어어ㅠㅠㅠㅠ 이런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아아아앜❕️❕️❕️❕️
🐰 그렇게 느꼈죠 다들?!
그러긴 햇서,, 어느새,, 하니까 휀걸들 다 썽냄ㅋㅋㅋ쿠ㅜㅜㅜ
형오가 창법이 바뀌고 이것저것 소리 내는 조건들이 바뀌어서 기존 노래를 부르는 것에 많이 고민했다고 하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과거의 너희도 물론 사랑하지만 오늘의 너흴 가장 사랑하기 때문에 그 무엇이 바뀌어도 너희가 보여주는 모든 것을 사랑하고 말거라는 걸 알아서 나는 너희가 보여주고 싶은 걸 가장 우선시 했으면 좋겠다구 생각햇어...
춤은 정말 타고나는 재능의 영역인데 대명창 크오그룹에 제대로 몸쓰는 메댄 재질이 둘이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저렇게 춤추면서 100% 라이브 하는데 노래 하나도 안흔들리는거 너무 대단함
심지어 다른거 준비하면서 3주 연습하고 올린건데.
애들말대로 AR 70퍼쯤 깔고 각 잡고 춤추면 난리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