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uri_mang 가능과 불가능을 말하는 게 아닌 그 컨텐츠를 준비하면서 해야 할 준비를 말하는 것입니다. 금단 안 한 사람이 들어오면서, 혹은 누가 들어올 때마다 저 금단 안 했어요 말해주나요. 비유의 결을 따진다면...극만신과 레이드보단 레이드 1층과 4층이 더 맞지 않나 싶네요
수고하세요
생각보다 1주출에 1주클 노리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도 알아야하고
정말 2~3층까지만 하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함
이번 세번째 레이드에 절이 열려서 그렇지, 절 없는 세번째 레이드때에 보통 고대무기가 최종 비스라서 4층 올라오는 사람이 많지 않았음..
@Oguri_mang 금단은 정말 최소한의 준비입니다. 레이드를 가기 전에 유저가 할 수 있는 준비요. 파판은 레이드를 가는 데에 있어서 현금을 쏟아부어야 하거나, 필요 이상의 노가다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더더욱 개인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은 채워가야 하지 않을까요...
@Oguri_mang 거듭 말씀드리지만 할 수 있는 것을 굳이 안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옛날처럼 마테 수급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탄화물질에 샴페인 터트려가며 몇 시간동안 해야 될 것도 아니고 ,1시간도 안 되서 가능한 최소한의 준비조차 하지 않는 사람이 하컨에 갈 자격이 있는지가 의문입니다
@Oguri_mang 애초에 1인분을 기준으로 말한다면 너무나 애매한 부분입니다. 어디까지가 1인분일까요? 다 터져가는 파티를 복구한 힐러라든가, 생존기 타이밍을 조절하는 등의 탱커나, 다른 딜러의 자리를 대신 가준다든가. 정말 많은 상황이 발생하는데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가는 게 맞지 않을까요
선생님께서 조기출을 언급하지 않으셨다면 신경쓰지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트라이 하나 파티 하나가 소중한 공팟 조기출에서 금단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신 건 경솔한 발언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한자릿수 전멸기를 보고 리트났을 때 내가 ~만 했다면 아쉬워했는데 금단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