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에 패키지 여행 갔을 때 일행 다 어르신이었는데 가이드가 동성애 얘기해서
할아버지 한분이
주님의 실수라고들 하죠...
하신 거임
흘려들을 준비했는데
주님의 실수도 주님이 만든 건데!!!
주님이 만든 건데!!!
인간놈들이!!!
하고 역정내심
주님의 실수도 주님이 만든건데!!!
이 두꺼비 지갑 실제 굿즈로도 나왔는데
사흘 정도 밤샘 작업한 나루토 작가가
갑자기 이거 얼굴에 쓰고 싶어서 썼다가
못 빼서 숨 막혀 죽을 뻔 했댔음.
못 빼서 마구 몸부림 치는데
어시들은 우리 선생님이 두꺼비 지갑 머리에 쓰고 춤도 추신다! 하고 박수 쳤대.
어시들도 수면부족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