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결혼할 생각이 아예 없어서 그런걸수도있는데..;
진짜 친한 친구가 결혼한다고 하면 내 상황에서 되는 한 많이 줄거같애 축의금은
그걸 돌려받을 생각은 없음
근데 진짜로.진심으로. 축의금을 내가 낸 만큼 돌려받는 그런 거라고 생각햇다고.
이게무슨 플러스마이너스제로야
걍 축하하는 만큼 내고 잊어
이 가사 통째로 너무너무좋아서 긴 글로 읽고싶은수준
그날넌머리가안들고 부터 어깨에 기대서 디비디보는거까지 상황그려지는거랑
우습게도 이런기억들이 아직도 날 괴롭힌다 문득 니가했던 농담들이 기억나고 무너진다 <내가세상에서제일좋아하는 개멸망독백st야.. 끝에 작게 여자웃음소리들리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