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놀라는 부분이 있는데 어릴때부터 TV로 보고 되게 멀리서만 바라봤던 사람이 옆에 있는걸 보면 가끔 놀라기도 하는데 그렇게 위대한 선수랑, 제가 어릴때부터 바라보고 존경하던 선수랑 계속 꾸준히 2029년까지 하게 됐는데 익숙하기도 하지만 믿기지 않을때도 있는 것 같고 꿈같을 때도 있는 것 같고 그런 감정이 드는게 되게 신기하고 좋은 것 같고요. 페이커 선수랑 계속 같이 하게 되면서 또 앞으로 더 많은 커리어 쌓아갈 수 있을 거라고 믿기 때문에 굉장히 지금도 설레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