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나가려 합니다 언니를 더 이상 못 보겠습니다 언니가 여자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 여자를 사랑하게 됐습니다 이뤄질 수 없다는 걸 알기에 언니를 사랑하는 심장을 찢어내려 합니다 순이분들 언니를 아껴주세요 그러나 조심하십시오 저처럼 죽을 만큼 사랑하게 되면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맛보
급이 안 되는 오지은 영희가 무급의 기획자로 올해 내내 생명을 갈아 제1회 영희페를 치뤘으니, 이제 병원가서 염증치료 등을 하도록 좀 쉬게 하면 어떨까요. 영희가 생존을 해야 또 생각도 하고 말도 하고 나타나기도 하고 그렇잖아요. 잠도 안 자고 디엠보고 안 쉬는 거 같아 여기에 쓰면 볼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