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잔차품을 시작했는데요 처음에 어려웠는데 위무선인척 하는 수가 울산의 작은항구마을에서 학생들이 소말리아 해적 엔딩 안나도록 정기후원 중인 교장공과 함께 학생들의 AT필드를 강하게 만들기 위해 서드 임팩트를 일으키려는 네르프를 저지하는내용이란걸 이해하고 나니 읽기 쉬워졌어요
나도 이북리더기 살까 싶다가도... 원래 갤럭시탭으로 책을 읽는데 불삶이나 변호됨은 눈 좀 아파도 일부러 폰으로 읽었단 말임? 타래를 세워야하니까 그러려면 폰이 더 편하니까? 그래서 이북리더기 사도 그 최소 20에서 많으면 70까지도 드는 기기를 내가 자주 쓸지 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