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Backrooms의 성공이 영화업계에서 지금 파장이 큰 것.
지금까진 'content creator'들은 serious filmmaker로 쳐주지 않았는데
유튜브 영상 제작으로 유명한 스무살짜리를 대형 제작사가 픽업해 150억을 투자해 '진짜 감독'으로 만들어줬고
그게 관객들에게 제대로 먹힌 걸 목도한 상황이라.
씨발 이거 뭐야?
방금 내가 한 경험: 내가 예전에 본 드라마에서 비호감 배역 맡은 배우가 있었고 난 그 캐릭터 안 좋아했음
오늘 새로운 드라마 들어왔는데 그 배우 있고 이미지 비슷해보여서 바로 하차하고 딴 드라마로 감
근데 또 새롭게 킨 드라마에 이 사람 또 있음 ㅅㅂ
뭐야?
내가잘못본줄
<호프> 이동진의 언택트톡 후기
- 나홍진 되게 영화싫어하고 짜증도 잘내는데 요상한 신조까지 있음 근데 자본주의 앞에서 신조와 성격은 잠깐 개조 시킴
- 나홍진 “진짜 힘듭니다, 정말 힘들어요” 같이 힘들다는 말만 4번 넘게함
- 나홍진이 개떡같이 얘기하면 이동진이 찰떡같이 알아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