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좋은 비평의 기준?
강보원: 비판을 할 때 ‘비용’을 적게 하기. 그런 게 저한테는 좋은 비평인데, 반대하려는 주장을 너무 깎아내리지 않는 거죠. ‘비겁하고 비윤리적이고 쓰레기고 부역자다’ 이러기보다, 사실 ‘그 말이 이런 일리가 있겠는데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만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거든요.
얘두러
3편이 제일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이 많은데 (최근작과 근황 얘기)
젤 뒷편이라 제일 조회수가 낮네… 아쉽다
세시간 다 볼 여유가 없다면
3편만이라도 꼭 봐줘..
그리고 자혜님
미지의세계 (2014) 재출간에 긍정적이신데
출판사 편집자 분이 강하게 제의하셨대 많은 관심 가죠죠
그러나 이 두개가 서로 대립할 지언정 결코 배타적인게 아닌게, 현실의 연애나 썸부터가 이둘의 적절한 조합속에서 성립하는것이고, 만화나 애니메이션등의 캐릭역시 대상독자나 작가의 의도등에 의해 강조점이 달라지긴 해도 이 둘의 모두를 고려하지않고 그려지는 캐릭터간의 애정은 공허하기만 함..
This in morning in the Papal Basilica of Saint Paul Outside the Walls, His Eminence Lazzaro Cardinal You Heung-sik, Prefect of the Dicastery for the Clergy, is offering the Holy Sacrifice of the Mass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Lee Jae Myung, President of South Korea, is in attend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