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란, 내가 원했던 것을 구체화해서 말하기 + 자신 관점에서 상대방의 감정, 욕구를 헤아린 것을 말하기 + 이 과정에 적절히 누그러진 태도(목소리 등) 가지기 등으로 "과정"을 함께 하는 갑니다. 상대방 말하는 것도 경청하고요.
이게 없다면, 십중팔구 그냥 덮은 거에 가깝죠.
버핏 “217조원 자산비결은 ‘운’…美서 백인남성으로 태어난 덕분”
빌게이츠 귀신같이 손절했건 것도 그렇고 구린내가 안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쌓아온 시간이 다르다 이건가...
말년에 미쳐가는 백인 할배 누구랑 다르게 내가 이제와서 솔직하면 니들이 어쩔건데 같기도 하고...
맘찍 1.4만 영상있던데 안믿어짐
아무리 한국이 IT 기기 보급률이 높다지만 저렇게 다르다고? 무슨.. 보통 어릴수록 윗세대 너무 올려치던데 그런것 중 하나인듯. 386 세대가 (1960년생 부터) 지금 만 65세 입니다
본인도 일가친척도 다 도시분들이면 일명 영감님 어르신 같은거 자료에나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