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꼭 껴안은채
천천히 젖꼭지를 자극해주면서
아가 목 핥으면 움찔 움찔대면서
서서히 벌려지는 아가다리
벌려진 다리사이
축축해진 팬티 위로 클리 비벼주면
부들부들거리며
물만 질질 흘리며 그저 내 손길
내 자지만 바라는 아가로 교육
시켜주고싶어
#리틀#펫#대디#오너#오지콤#뚱남
침대에 누워 있는데
베시시 웃으며 다가와서는
내 위에 올라타는 아가
내입에 뽀뽀하더니
점점 아가의 입술이 밑으로 내려가더니
톡톡 쪽쪽이를 건들며
간절히 나를 바라보는 아가
이미 아가의 자극으로 잔뜩
커져버린 쪽쪽이 아가입에 넣을테니까
입 벌려
#리틀#펫#대디#오너#오지콤#뚱남
하루는 아가랑 하루종일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어
티비를 보다가
찐한 스킨쉽 장면이 나오면
결국은 참지못하고 아가랑 야한거 하고
같이 씻다가 또 야한거 하고
밥먹고 쉬다가 또 하고
이제 자자고 누웠다가
또 아가와 사랑을 나누는
그런 하루
#리틀#펫#대디#오너#오지콤#뚱남
아가를 쓰다듬을때 마다
움찔거리는 아가에게 속삭여줄거에요
귀여운 아가 왜 움찔거려요?
부끄러워요?
난 아가의 지금 모습이 너무 이쁘고
귀여운걸요?
그렇게 하나하나 벗다가 이내
다벗은 아가를 꼭 안아주고 귓가에
속삭여줄게요.
아가 잘했어요.
#리틀#펫#대디#오너#오지콤#뚱남
오늘은 하루종일 아가
괴롭히고싶어
뒤에서 아가 안고
잔뜩 문질러주니
나로인해 몸을 비틀면서
이쁜소리 내는 아가의 모습
그만하는척 멈추면
거친 숨을 내쉬며 헐떡이는 아가모습
바라보다 진정되는듯 할때 다시 예민한곳들을
문지르며 아가모습 감상할게요
#리틀#펫#대디#오너#오지콤#뚱남
아가의 다리를 활짝 벌린 후
허벅지부터 사타구니까지
손으로 쓰다듬어가면
점점 움찔 움찔하는 아가
부드럽게 때론 조금 쎄게
내 손길에 점점 달아오르며
젖어오면 아가의 그곳을 살짝
꾸욱 눌러줄게요
내일은 어린이날이니까
아가 잔뜩 기분좋게 해줄게
#리틀#펫#대디#오너#오지콤#뚱남
아가랑 마주본채
아가의 그곳을 손으로 문지르며
자극해주면서 아가의 반응 지켜볼래요
눈은 날 바라봐요
내 눈 피하지마요
밑에서 들려오는 찌걱소리와
부들부들 떨려가는 아가의 몸과
점점 풀려가는 아가의 눈
아가가 얼마나 느끼고 있는지
자세히 보여줘요
#리틀#펫#대디#오너#오지콤#뚱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