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환이 .. 한번 사는 인생 다 도전해보며 알차게 사는것의 권위자인거 알지만 요즘 진짜 ..
내가어색해하는것과 별개로 올해만 앗쇼 두개에 후배들 작품도 짜주고 훈련은 당연히 병행하고 화보나 오프행사도 늘그렇듯 함께하는데 연기까지,,,,, 성격상 전부 다 최선을 다할테니 응원과 응원을
오늘만우절이아니라고?
“차준환은 극중 겉은 육각형 속은 생계형, 묘하게 감기는 여심저격 유죄인간 성대한을 연기한다.
잘생긴 얼굴 하나 믿고 우쭐하지만 정작 얼굴값은 못 하는 허당, 도끼병 말기로 외모 버프를 무기처럼 자주 이용한다. 넉살 좋고 능글맞은 성격으로 어딜 가나 인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