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석이 넘는 민주당 평택'을' 후보 김용남은 겨우 이재명 사진 한 장 부여잡고 마치 혼자 싸우는 것같고,
꼴랑 비례 12석 짜리 조국은 아침엔 털보쑈,오후엔 조불쑈,유시민이 날라다니고 문재인이 보듬어주며 전방위 융단폭격을 쏟아내는 정말 희안한 선거전을 본다.
민주당은 다 뒤졌나?
언론인 여러분께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김성태-김태균 회의록 조작 의혹은 뉴탐사와 워치독 기자들이 빠르게는 2024년부터 최초 보도해왔습니다. 노종면 선배께 취재 관련 제보를 드린 것도 허재현 기자 본인입니다.
노종면 의원께서 뉴스공장에 출연해 저희 워치독을 언급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관련 내용을 민주당이 열심히 국정조사 등을 통해 알려주어서 기자로서 보람도 느낍니다.
하지만 다른 언론들은 뉴스공장 보도를 인용하면서 저희 워치독이나 뉴탐사의 이름을 생략해버리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독자들은 저희가 오랫동안 추적해서 보도한 것인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쓸까 말까 참 망설이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저 보도 내용이 알려지면 되었지 무슨 자신들의 이름을 그렇게 알리려 하느냐.' 이런 말 듣기 싫고 '기자로서 최선을 다하면 언젠가는 사람들이 알아줄 거야' 이런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아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1년 넘게 '마음 다짐'만 하고 있으니, 정말 저희들은 어떤 단독 보도를 해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생략되어도 되는 ���재'처럼 그렇게들 인식하는가. 그게 당연한 것처럼 관행이 굳어지는가. 이런 생각들이 저를 괴롭혀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기자가 어떤 보도를 할 때 대중의 격려와 칭찬 이런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어떠한 대중의 격려를 받는 게 다음 보도를 이어가기 위한 원동력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추가 제보도 받게 되고요.
저는 사실 한겨레 재직시 서울시공무원간첩조작 사건 등을 폭로하며 많은 격려와 수상 등을 이미 했기 때문에 솔직히 기자로서 명예욕은 더이상 없습니다. 다만, 저와 함께 고생하고 있는, 오직 진실된 취재만을 위해 애쓰고 있는 후배기자들은 제가 경험해왔던 아니 그 이상의 격려를 받게 해주고 싶습니다.
진실탐사보도, 특히 권력을 감시하는 탐사보도기자의 길은 매우 고되고 힘들지만 결국 수많은 대중과 동료 ���자들이 그 고통을 알아준다는 그러한 작은 격려와 힘을 제 후배들에게도 주고 싶습니다. 더불어, 그렇게 묵묵히 기자로서 최선을 다 하다 보면 개인의 명예는 물론 우리 사회 민주주의 발전도 함께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것은 시민으로서의 보람일 수도 있겠네요.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워치독 기자들의 단독보도 내용을 언급해주실 때 가급적 저희의 이름을 없애버리지 말아주십시오. 진실을 위한 보도의 여정.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우리 사회의 건강한 감시견의 역할을 해나갑시다.
허재현 워치독(권력감시탐사보도그룹) 팀장 드림
https://t.co/dCaHFizrgT
와...
정말 이 방송에는 너무나 많은 거짓말들이 섞여 있어, 보면서 혀를 내두를 지경이었다.
엄연히 민주당과 청와대를 출입하는 기자들이 있는데. 저런 거짓말들을 늘어놓고 안들킬 거라고 자신들 하는 건가? 이러니까 드루킹 일당들이 민주당을 마음 대로 좌지우지했었구나.
박시영은 정치인이 아니고 그냥 정치 사업가니까 그러려니 하지만 엄연히 민주당 대변인인 이지은은 저렇게 방송하면 안되는 거 아닌가?
조국당 민주당 합당 관련한 이재명 대통령의 견해에 대한 거짓말, 민주당 공소취소모임에 대한 거짓말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기는 할 것이다. 여러 이해관계에 매여 있��� 정치인과 그들의 동료들이 그러할 터. 박시영은 그런 사람들중 하나인 듯 하다.
그러나 박시영이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하면 이지은은 민주당 대변인으로서 최소한의 사실은 제대로 짚어줘야지. 옆에서 그냥 하하호호 웃고 있나?
그냥 정치권의 셀럽들이 늘어놓는 수많은 거짓말들에 동참하면서 소모임 하고 싶으면, 이지은은 당 대변인직을 내려놓고 유튜브 출연 하시라. 거짓말을 하면서 웃는 정치인은 국힘에 어울리지 민주당에 있으면 안된다.
방송 제목도 그래. 국조 특위 하이라이트?
나같은 기자들과 많은 민주당 의원들이 국정조사가 열리도록 그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분주했는데. 자신들은 그냥 편한 스튜디오에서 말숟가락이나 얹고 거짓말이나 늘어놓으면서 돈 버니까 좋은가?
국조 특위가 열리기까지 나는 이지은 대변인이 뭘 했는지 하나도 모르겠고 실제로 한 거 없다. 진실을 밝히려는 정치인들에게 계파 정치한다는 둥 비아냥 대기만 하고 정말 기가 막혀서. 입으로만 일하는 정치인들. 진�� 짜증난다.
앞으로 민들레에서 이지은 대변인을 마주치면, 내가 기자로서 이분에게 더이상 정중하기는 어려울 듯 하다.
이지은 대변인은 박시영의 거짓말에 동참해주는 대가로 앞으로 뭘 얻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허재현이라는 기자로부터 신뢰는 잃으셨다.
내가 박상용 검사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퍼부은 것처럼 앞으로 이지은 대변인은 똑같은 질문을 내게 받게 될 것이다.
이재명 대신 이낙연을 밀고 이재명을 악마화 했던 자들.
이재명 대신 윤석열을 밀고 이재명을 악마화 했던 ���들.
이재명 대신 조국을 밀고 이재명을 악마화 하고 있는 자들.
이들은 모두 한 몸이다.
바로 친문, 문파들이다.
굥교롭게도 이 자들은 전부 서울 법대 출신들이다.
대한민국 악의 근원.
당대표, 장관까지 했지만 가산점 없이 한준호는 이길 수 없다는 판단. 그래서 이번엔 가산점을 받기 위해 자기 커리어 보다 여자가 되겠단다.
물밑 여론조사에서 한준호가 앞서고 있나보다. 투표방식도 그렇고 편파적인 전략 없이 추미애가 이길 수 없다는 반증. 이러니 공정을 중시하는 2030이 떠나지
한준호 의원.
저는 경기지사 후보로 한준호 의원을 지지합니다.
한준호 의원은 김건희의 양평고속도로 게이트 사건 때 가장 날카롭고 끈질게 ���격한 민주당의 스트라이커였습니다.
한준호 의원은 언론인 출신으로 언론 개혁에 목소리를 냈고, 민주당의 주장을 언론을 통해 국민에게 전파했습니다.
정치검찰 조작기소 대응 특위 위원장으로서 부위원장인 저와 함께 조작기소 진상을 밝히고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고, 이재명 대통령 사건국정조사와 공소취소를 요구했습니다.
한준호 의원은 자기정치를 위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에 부담을 주는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한준호 의원은 능력 있고 바르고 책임감 강하고 균형감각 있는 리더입니다.
한준호 의원이 경기지사가 되면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과 국정목표가 경기도에서 실행될 겁니다.
한준호 의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