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꼭 가보고 싶은곳 생김 “오디움”
세계 최초의 오디오 전문 사립 박물관
일본 건축가 쿠마 켄고가 설계한 건물이
특징인데, 알루미늄 파이프 2만개로 외벽을
감싸서 숲속에 있는듯한 느낌을 준다고 함
1877년 유성기 부터 150년간의 오디오
역사와 빈티지 시스템, 약 10만장의 희귀
LP가 전시되어 있으며,
2층,3층 전시실에서 실제 오디오
시스템으로 웅장한 사운드를
직접 들어볼 수 있다고 함
지하 라운지에서는 웨스턴 일렉트릭의
미러포닉 같은 하이엔드 시스템을 청음할수 있음
매주 목요일 부터 토요일까지만 오픈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하루 125명만 사전 예약으로 받는다고 합니다
오늘 2시에 예약이라 도전해봅니다🙏🏼
아이돌 출신 남성이 몇 년 전 제주에서 살해당할뻔 했던 영상이 다시 바이럴을 타는 되는 중. (*출처:성현우 채널)
1) 2021년 솔로 활동 자작곡 영감을 얻으려고 홀로 제주도 성산 일출봉 근처 게스트하우스로 여행을 떠남
2. 저녁을 먹으러 근처 한적한 칼국수집에 갔다가, 술 취한 아저씨가 외국인 직원에게 욕설을 퍼붓는 장면을 목격함
3. 식사에 방해가 되고 너무 위험해 보여 한마디 보탰다가 해당 아저씨와 시비가 붙었고, 결국 식당 사장님에 의해 아저씨가 쫓겨남
4. 식당을 나와 숙소로 걸어가던 중, 건너편 차 뒤에 숨어있던 아저씨가 뒷짐을 지고 다가와 "너 싸움 잘하냐"며 위협함
5. 아저씨는 손목과 사시미 칼 손잡이를 붕대로 칭칭 감아 놓은 상태였고, 칼을 떨어뜨리지 않게 고정한 기괴한 모습에 큰 생명의 위협을 느낌
6. 식당 사장이나 직원이 해를 입을까 봐 식당 반대편 도로로 침착하게 뒷걸음질을 친 뒤 골목을 향해 죽기 살기로 도망침
7. 칼을 들고 끝까지 쫓아오는 아저씨를 피해 시야가 차단된 골목길 돌담 뒤에 숨어 발소리가 멀어질 때까지 숨 죽이고 대기함
8. 조용히 게스트하우스 방으로 들어와 소리가 새 나가지 않도록 경찰에 낮게 전화해 신속한 출동을 요청함
9. 출동한 경찰이 근처 골목에서 칼을 손에 감고 있던 아저씨를 즉시 제압해 체포했고, 극심한 공포와 긴장에 구토 증상까지 느낌
10. 이후 그 아저씨는 특수협박죄로 감옥에 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