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자들은 항상 고소당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살아야 함. 계약서까지 썼는데도 섭이 돔을 폭행죄 강간죄로 고소해 유죄 판결 받는 경우를 수도 없이 봤음. 하물며 합의된 플섹도 수틀리면 끝이 이런데 합의 안 된 행위는 어떻겠는가.. 성향이 강할수록 더 조심하고 신중해야 한다. #성향자#에세머
가학성이 가미되어 있는 에셈과 폭력은 한끝차이... 플 하기 전 깊고 긴 대화, 상대에 대한 배려 존중 매너, 행위에 대한 합의 등은 필수 조건.... 첫 플(섹) 할 때 내가 생각하는 or 상호 합의한 강도보다 더 약하게 해야 하는 것도 기억하기.... 상상과 현실은 다를 수 있음
심리테스트를 해보면 대부분 "오 쫌 맞는 거 같아"라고 한다. 그런데 다른 결과지를 읽어봐도 반응이 비슷한 경우가 많다.
이는 사람이 복합적인 존재이기 때문. 밝�� 속에 어두움이 있을 수 있고, 어두움 속에 밝음이 존재하기도 한다. 강한 속에 약함이 존재하며, 약한 속에 강함이 있기도 하다.
쌍욕을 한다고 해서 디그레이딩이 되는 것은 아니고, 욕설을 사용하지 않는다 해서 디그딩이 아닌 것 또한 아니다. 디그레이딩에도 많은 종류와 다양한 결이 존재한다. 참고로 나는 욕설이 없는 디그레이딩을 선호하는 편이다. 가끔은 상황만으로도, 눈빛만으로도 디그딩이 된다고 생각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