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는 단순히
육체와 육체가 만나는 일이 아니다.
어쩌면 영혼과 영혼이 얽히고
서로의 기운이 스며드는 일에 더 가깝다.
그래서 어떤 사람과 관계한 ���에는
이상하게 마음이 맑아지고
일이 술술 잘 풀리는 반면
어떤 사람과 관계한 뒤에는
이유 없이 몸과 마음이 무거워지고
영이 탁해지기도 한다.
(번외) 몇 달 전 블스에 애스크 올려놨더니 애스크에 도배를 하던 ��� 사람. 익명 뒤에 숨어 본인인 줄 모른다고 생각하나봐요. '나르시스'가 아니라 '나르시시스트', 너만 나르시스 나르시스 거리는데 어떻게 안 걸리겠냐고... 너무 티나잖아...... #나르시스 #정확하게는 #나르시시스트 #나르시시즘
나 정말 오빠만 있으면 돼.
멜섭이랑 플만 하고 와도 되냐고 물어볼 것도 없이, 오빠가 날 위해 올라운더가 되어준대.. 이런 남자가 또 어디 있겠어.
어떻게 날 이렇게까지 사랑할 수 있지? 오빠가 나 사랑한다고 했던 말들이 정말. 생각보다 훨씬 더 깊게 사랑하는 거였구나.
주륵주륵 흐르는 거야. 이 사람 나 정말 정말 많이 사랑하는구나. 내가 이런 사랑을 받아도 될까? 하는 마음. 가슴이 벅차서 손까지 달달 떨리고, 놀이기구 탈 때처럼 심장 느낌이 이상��.
멜돔-바닐라 성향인 오빠가 날 위해, 나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 애널을 내주겠대... 이건 그냥 와 정말 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