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말종들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친구아들이 죽을 고생을 해서 만든 당을
그 당의 당대표였던 자와 공모해서 접수하고 대통령 후보로 나오려고 함?
그리고 다른 사람은 당대표 대권후보 겸직 불가 기간이 겹치니 화전양면으로 친한척 하고 다른 사람들 시켜서 욕 하고 돌아다닌거고?
Today marks the 41st anniversary of raising my right hand to serve in the National Guard – one of the best decisions I ever made.
To all our service members: Thank you for your continued sacrifice for our state and nation.
추억 가득한 향수를 해외직구로 살 수 있는 걸 보았다
20대 초반 여름향수로 늘 사용하던 향수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안보여서 늘 아쉬웠던 향수 중 하나였다
@qdo_obpi 내 오랜 트친 중 한분인 (2010년대 초반부터 트연으로 하면 이분만 남음) 시리님이 갑자기 생각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