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Jang Ye-won) 아나운서가 SBS를 떠나 프리 선언을 한 이유"..
1990년 생인 장예원 아나운서는..
2012년에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당시 SBS의 최연소 아나운서로 큰 화제가 되었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프리뷰쇼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SBS 8 뉴스, TV 동물농장, 풋볼 매거진 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러던 중 2020년 9월 SBS 퇴사 후 프리랜서를 선언..
후에 본인이 직접 밝힌 이유로는..
1. "편안한 생활에 8년을 있다 보니 안주하게 되더라. 도전이 두려워진 제 모습을 보고 새로운 세상에 도전해야겠다고 결심했다." → 지상�� 아나운서로서의 안정적인 생활이 오히려 성장의 걸림돌이 된다고 느꼈다고 함..
2. 유튜브, 종편, 케이블 등 활동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많아졌는데, SBS 지상파 소속으로는 한계가 있었다고 언급.. → 더 자유롭게 다양한 채널과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싶었던 점이 컸었음..
이는 2012년 입사 후 정확히 8년 만의 퇴사이며..
프리랜서 선언 직후 SM C&C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활동 범위를 크게 넓혔다..
이 때 SBS와도 갈등이 있었는데..
장예원 아나운서는 프리랜서 선언 후에도 기존에 진행하던 프로그램을 계속 하고 싶다는 입장..
하지만 SBS 측은 불가 입장을 밝혔고, 결국 퇴사와 함께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자연스럽게 하차하게 됨..
SBS 내부 규정상 "직원 아나운서를 두고 프리랜서에게 맡길 이유가 없다."는 논리..
장예원 측은 "퇴사 후에도 기존 프로그램은 유지하고 싶다."는 의견 차이가 있었다..
현재까지도 SBS 프로그램 고정 출연은 거의 없고 가끔 게스트나 특별 출연은 있었음..
2026년 현재에는 "KBS 북중미 월드컵 프리쇼" MC로 활동 중..
워낙 어린 나이(22세)에 아나운서가 된 경우이다 보니 아직도 35세에 불과하니 프리랜서 아나운서로서 앞날은 밝다고 하겠다..
"메디컬TV"..
국내 최초의 의료·건강 전문 케이블 TV 채널..
2001년 12월에 "메디TV"로 개국..
2010년에 현재 이름으로 변경..
검증된 의료 정보를 제공하는 건강 정보 프로그램 중심이며 일반인에게 쉽고 실용적인 건강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방송의 목적..
이 영상을 보게 되는 것 만으로도 당신 건강에 유용함이 더해짐을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