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권의 레임덕이 시작됐습니다.
집권 1년만입니다.
이재명 정권의 오만과 폭주를 지켜보던 민심이 준엄한 경고를 내린 선거였습니다.
국민이 위임한 권력으로 자신의 재판을 없애려는 공소취소특검법은 용납할 수 없는 헌법파괴입니다.
대통령은 왕이 아닙니다.
권력을 잡았다고 본인의 재판을 없앤다면 그게 나라입니까?
퇴임 이후가 그리 걱정된다면 온힘을 다해 국정에 전념하는 것만이 대통령으로서 옳은 일입니다.
"정부를 이기는 시장은 없다"면서 오만하게 밀어붙인 대출 규제와 세금 위주의 부동산정책 때문에 전세는 씨가 마르고 월세와 집값만 올려 중산층 서민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다 규제해버리면 전세는 도대체 누가 공급합니까?
공시지가를 올린 것도 모자라 선거후 보유세 인상 카드를 만지작거리면서 국민을 불안하게 하면 그 부담이 임차인에게 전가될 거라는 생각은 왜 못하는 겁니까?
상식적인 생각을 못 하는 정부는 국민의 삶을 팍팍하고 힘들게 만들 뿐입니다.
반도체 특수와 주가에 가려있지만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로 민생의 고통과 K양극화는 심각합니다.
권력이 강제로 국민연금을 주가 띄우기에 동원하는 정책은 머지않아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그 책임을 물을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북핵 문제에는 눈감고 전작권 전환에만 매달리는 안이한 자세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위중한데도 이재명 정권은 당장의 선심성 정책에만 매달리고 노동 교육 복지 연금 의료 주택 국방 등 나라의 미래를 위한 근본적인 개혁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허구한날 SNS에 정제되지 않은 글을 마구 올리는 품격없는 작태에도 국민들이 염증을 느끼셨을 겁니다.
투표용지를 50%밖에 준비하지 않은 선관위의 무능과 무책임은 당장 국정조사를 해서 뿌리부터 수술해야 합니다.
도대체 누가 그런 황당한 결정을 내렸는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 중대한 시기에 보수가 정신 차려야 합니다.
국민의힘이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견제세력으로서의 역할을 국민들께서 주셨습니다.
不破不立!
낡은 것을 깨부수지 않으면 바로 세울 수 없습니다.
탄핵의 강을 건너고 유능하고 따뜻한 개혁보수의 길로 보수를 재건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 총선을 이기고 국회를 탈환해서 이재명 정권의 폭정을 막고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조국 조국당 당대표 4선 도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 후보는 휴지기를 가지며 재정비에 나선 뒤 오는 8월 혁신당 전당대회에 출마해 대표직 연임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https://t.co/nTO1c2lg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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