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으라는 잔소리가 듣기 싫어 어머니를 죽인 10대 남성.
여동생이 자신을 비웃는것 같다고 죽인 20대 남성.
편의점 알바생이 자신을 비웃는 것 같다고 죽이려 한 40대 남성.
성매매 요구를 거부당했다고 여관에 불을 질러 다섯명이나 죽게 한 남성.
와, 진짜. 이게 어젯밤부터 오늘 낮까지임.
옛날에는 ‘여자들의 뇌는 교육에..수학에..과학에..문학에..철학에 법학에 의학에 맞지 않으니까 남자들만 교육시키자.’ 이러더니 지금은 ‘현재의 교육제도는 남자들에게 불리하니까 남자애들을 먼저 돌봐주자.’ 이러넹 뭐 이상하다는 생각 안 들어요? 어디서 타는 냄새 안나요?
여자 남자 태어날 때부터 xx 유전자에 더 잘 앉아있고 말 잘듣게 태어남???? 그런 것도 아닌데 7살짜리 여자애는 40분 동안 잘 앉아있고 남자애들은 못 앉아 있으면 여자애들을 불쌍해할 일 아님? 여자애들 천성이 그런거면 여자애들만 공부시키고 남자애들은 공부 시키지 말든가;;
그거 너무 싫었는데 선생님들이나 다른 학부모들이나.. 여자애들이 공부 더 잘해도 꼭 남자들은 공부를 안 해서 그렇지 머리는 더 좋고, 기발하다는 식으로 말하고 여학생들은 그냥 디립다 외워서 성적 받는 거라는 식으로 말하는 거 ㅋ 존나 짜증나 진짜 역사적으로 남자들이 여자보다 학교 오래다님
무한도전 멤버가 과연 누가 되느냐를 가지고 전국민이 온갖 욕설과 자기주장과 실드로 난리가 났었고 거기에 여혐으로 잘린 장동민도 피의 사과문과 실드가 오갔던 영향력을 생각해보셈.. 그 멤버들이 얼마나 출연료와 추가이득을 얻으며 승승장구 하는지랑.. 거기에 송은이를 갖다대는게 부끄럽다
말마따나 유재석과 동기로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두사람 간극이 천정부지로 벌어진 걸 보면... 남자 개그맨이 얼마나 유리하게 커리어가 높아지는지 경험했을 것임. 그나마 인지도가 탄탄한 송은이가 자기 위치를 개그우먼을 ��해 이용하는건데 이걸 패권주의 어쩌고 하기에 부끄럽지 않나
언니네 라디오에서 박지선을 회장으로 한 독서모임 멤버로 김숙, 송은이, 안영미, 신봉선, 김신영(?)가 있다고 하는데 김숙이 "나중에 오상진 아나운서 같은 ��벌레도 넣읍시다"(부정확하지만 비슷) 라고 말하자 송은이가 "아 전 개그우먼으로만 하고 싶어요" 라고 말했음. 송은이 카르텔 빅픽쳐 찬양
사과하는 거 좋죠. 사과하러 다니는 사람들 많아지는 분위기 바람직하고요. 근데 그렇게 사과해놓고 뒤돌아서 또 다시 아 기분 존나 에리같네 하지 않을 거란 보장 있어? 우리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건 남의 팬덤 애칭을 멸칭으로 쓰지 말라는 거에요. 재발 방지라고요.
#아미_밤샘사건_공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