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아지는 사람이 설거지를 하려 등을 돌린 틈을 타 쓰레기통에서 몰래 음식 껍데기를 훔쳐 도주, 묻은 음식을 전부 핥아먹었습니다.
맛이 있다고 판단하자 다시 가서 2회차로 같은 행각을 반복하였습니다.
설거지를 마치고 뒤를 돌아보자 사라지는 강아지의 엉덩이가 보였는데 미처 몰랐습니다.
6진정한 가부장제9에서는 남성우월주의인 대신에 책임감이 있다는 남자소리 해대는 자댕이, 좆빨러들이 정말 정말 멍청한게 동서양 근대 아니 지금 현재를 포함한 현대에도 걷기시작할 나이부터 여자도 일했다. 거기다 냉장고, 세탁기, 쿡탑/스토브, 청소기, 현대 물류시스템, 공장이 발명/보편적이 된
오늘 오전 10시 40분 대전지법 317호 법정에서 <“박진성(44세/한국남성/시인이었다고/가족 내세워 자살+사망 소식 전하는 게 습벽/생존 상태)”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등 사건(형사)> 2심 공판이 열립니다.
오늘이 결심(선고 전 마지막 공판)일 가능성이 큽니다.
여미새랑 여성혐오는 별개임. 그냥 미친새끼면 몰라. XY들도 여자에 미쳤는데 여성혐오 하듯이 사회적 여성성 껍질만 강조하고 우상숭배하는 것도 여성혐오임. 요새 여자 오타쿠들 사이에서 “난 이렇게 빻은 남성향도 잘먹지롱 우헤헤~”하는 쿨걸병 호소인들이 눈에 띄게 보이는데 애잔할 뿐입니다ㅋㅋ
맨땅에초로록 시즌오프파티에 다녀왔다. 마당개의 현실에 대해 듣는건 생각보다 더 괴로웠다. 긴 목줄로 바꿔주고 밥그릇과 자리를 청소해주고 산책을 다녀온후 무기력했던 풍금이가 2주동안 활기를 되찾고 탈출까지 감행. 그러나 다신 안왔으면 한다는 견주. 다시 무기력해진 풍금이.
이거 이자부담으로 파산 가능한 극도로 위험한 방법입니다. 집값의 60%이상은 가지고 있을 때 대출 값을 수익이 있어야 도전 가능합니다.
통상 대출금 상환이 수입의 30%를 넘기지 말라고 합니다. 여기에 월세 내는 금액보다 큰 돈을 대출금 상환에 쓰지 말라는 말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