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이나 백업을 목적으로 만들어졌기보단, 공개 계정 자체에 의의를 두고 있어 접속률도 낮고, 구독하셔도 볼만한 게 없을 듯싶습니다. 문의는 프로필 링크 내 페잉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별다른 활동이 없는데도 곁에서 지켜봐 주시고, 함께해 주시는 트친 분들께는 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
It's one of my favorite commissions, but the image stopped showing up after the update. I was gonna keep it to myself, but I wanna show it off so badly I'm actually losing my mind... Please forgive me... I had to post it again. 🥺🙏
'새벽'은 어디에도 속하지 못할 존재를 자처했지만, 이드리안 레온베르거는 그들과 같은 길을 걷고, 역사의 참관자에서 벗어나 찰나의 일부가 되기를 선택했으니.
언젠가 신이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여도, 자신을 이루는 건 신의 개입도, 운명의 장난도 아닌 스스로가 걸어온 길이라고 믿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