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생각난 직장내 상사들한테 이쁨받는분
상사 둘이 스타일안맞아서 냉전하면
각각한테 아 맞죠맞죠 제생각=님생각인데 저도 좀 답답하네요~~^^ 하심
너무 티나지 않나...? 라고 생각했지만 냉전하는 상사들끼린 쟤가 그렇다더라 라는 얘기를 보통 하지 않기에...그냥 양쪽의 신임을 받으시더군
말쑥한 범죄자들, 한 무더기의 전리품.
보스의 지시는 단 하나.
“자정까지 창고에서 기다려라.”
그런데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집니다.
동료도, 기억도, 현실마저도.
크툴루의 부름 시나리오
부둣가의 개들(Dockside Dogs)
한국어판, 11월 발매 예정!
!!주의: 탐사자 간 대립 가능성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