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복도 당연히 너무 좋지만 클습은 특별해
그냥 영혼을 울림...
상태: 영계너무좋아아줌마
내가 책임자라는 나킨이 어떻게 할지 가르쳐 달라는 나킨이 남자뿐 아니라 여자도 아이도 모두 죽였다고 짐승 같은 놈들이라고 외치는 나킨이 사람이 죽지 않게 하는 법도 익히고 말겠다는 나킨이
너무싱싱해
클습내내 애니 혼자 너무너무 혼란스러움
오비완은 나한테 아버지같은 존재인데 내가 아직 부족하다고하네 수상님은 나 완전 짱짱이랬는데......
파드메 너무사랑하는데 가까워지면 안될것같은데....엄마 돌아가신건 내 탓이야 더 강해져야해.......난 죽음조차 막아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