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친소#미스트리아#필즈오브미스트리아
필즈 오브 미스트리아 장르의 발로르 드림 합니다.
장르 얘기 하고 싶어서, 같은 장르 분만 받고 있습니다.
성향 확인 후 흔적 남겨주시면 찾아가겠습니다.
해당 트친소가 내려가지 않으면 계속 받고 있는 것이니 편히 흔적 남겨주세요.
cm. 이든님
돈보다 소중한 게 생길 걔가 좋아...
원래 마을 애들이 장난치다 뭐 도자기같은거 깨부숴먹으면 ^^💢 조심해야지. 라고 하면서 부모에게 물어달라고 하는 것과 조용히 넘어가는 것 중 뭐가 더 이득일지 따져봤을 녀석이
안 다쳤어?! 하고 걱정을 먼저 하게 될 때가 온다는 게 너무 좋다고
짐이 적은 김발로르...
항상 옮겨다니기 편해야하고 소중한 것, 머물 곳을 만들지 않아 추억이 깃든 물건이랄 게 없는 김발로르...
하트8이벤트 후에야 겨우 이것저것 소중하게 여길 그가 좋다
금전적 가치가 전혀 없는 것들을 추억이 깃들었다는 이유로 소중하게... 모으게 될 걔가 좋다고
보석 자체의 아름다움을 처음엔 느끼지 못햇다는 쪽을 좀 더 밀고 잇음
이론적으로는 뭐가 더 좋고 상급인 보석인지 이해는 해도
아무튼 결론적으로 돈이라 좋으셧겟지
천천히... 미스트리아에서 지내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그때서야 지가 팔던 보석들의 심미적 가치를 들여다볼수 잇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