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ㅅㄹㄴ같은데ㅋㅋ
네이버 지도는 안나오고 카카오맵에만 뜨는데
너무 동네 술집이라서 잘 안알려진듯
이미 동네에선 유명함
와이프에 애도 있는데 저 미친짓거리한 거라고
변호사 선임하고 합의하에 한거라고 주장했다는 소문 퍼져있고 원래 알바들한테 술을 그렇게 먹인다 함
꼭 죽어라 니는
오늘(2026.05.12) 오후 2시에 있었던 <'파주 부사관(김ㄷㅎ/한국남성/31세)' 아내 살인사건(일명 '구더기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 1심 공판은 결심이었으며, 군검찰은 '무기징역' 등을 구형했습니다.
방치 사유에 대한 수사가 미진한 탓에 '부작위에 의한 살인'으로만 사법시스템에서 평가받게 된 것.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피해자의 추모장소입니다. 수많은 꽃과 간식들 사이에 응급구조사 유니폼이 올려져있습니다.
제 친구가 안타까운 사고로 이루지 못했던 꿈, 이렇게나마 비로소 이루어졌습니다.
많은분들의 분노와 위로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널리 퍼뜨려주시고 분노 해주세요.
RT 부탁드려요.
경북대 컴공과 학생회 단톡 성희롱 사건
주요 가해자 :
학생회장 김서준 (03, 해운대고 졸)
국제학생교류대사 진동현 (00, 계성고 졸)
심화컴퓨팅 4학년 과대표 권대호
심화컴퓨팅 3학년 부과대표 성우진
경북대 컴공과 학생회끼리 모인 단체 톡방에서
가해자들이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내 스타일인데 걸레라 에바다’
‘머리채 잡고 강간하고싶다’
‘룸빵 꿈나무같다’
등 입에 담지 못할 성희롱을 했다고 합니다.
자퇴도 아닌 사퇴서나 작성해 올렸는데 심지어 한 명은 본인은 안 했고 방조한 건 잘못했다 써서 욕 먹으니 한참 후에 다시 올렸다고 하네요.
공개된 건 이들 일부지만 가해자는 더 많습니다.
또한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는 비공개 상태입니다.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 관리자가 이 톡방의 일원이라 그렇다는 말도 있다고 하네요.
추악한 일이 묻히지 않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같지도 않은 사퇴서는 경북대 컴공 학생회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구더기 부사관 남편 사건
이거 도저히, 폭행/감금/학대<이게 아니고서야 이렇게 될 수 는 없다는 생각밖에 안 듦.
1)피해자는 우울증이 있었다고 함.
>그 외의 거동을 못할 이유는 없는거 잖음.
나도 우울증 심할 때 하루 종일 소파에서 못 벗어나면서 지내본 경험 있지만, 저렇게 살아있는 사람 몸에 욕창이 생기고 구더기가 슬 정도까지 사람이 스스로를 방치하기는 불가능함.
묶여있어서 아무것도 못 하는 상황에 놓인 게 아니고서야...
2)CT결과에서 갈비뼈 골절이 확인되었으며 그 부분으로 가골이 형성됨
>피해자가 스스로 넘어지면서 다친 걸 수도 있지만 외부로부터의 충격,-이를테면 폭행과 같은 것-으로도 이렇게 될 수 있다고 함.
기사인용👇
유 교수는 “(부사관 아내가) 마음의 병이 있다고 해서 몸을 방치해서 욕창이 생기고 구더기가 스는 거는 완전 다른 문제”라며 “마음의 병이 있으면 잠을 잘 못 자거나 밥을 안 먹거나 잘 씻지 않는 등 몸 관리가 안 될 순 있다. 근데 몸에 욕창이 생기고 구더기가 슬고 괴사가 있는 건 인도적인 문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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