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구르미’ 다현·차우민, 주연 확정…
열일곱 첫사랑 그린다
그룹 트와이스 다현과 배우 차우민이
영화 ‘구름이 구르미’에서
휠체어를 타는 소녀와 수영 유망주 소년으로
만나 열일곱 청춘의 첫사랑을 그린다.
‘구름이 구르미’는 2027년 공개를
목표로 촬영 중이다.
https://t.co/AdSclxT22R
#다현 #DAHYUN #ダヒョ
다현이가 알려준 BAD 챌린지 비하인드
모모 언니가 서프라이즈로 추다가
단체로 합류해가지고 했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대기실에서 연습을 했다요
안무만 숙지한 상태에서
멤버들한테 좀 장난치는데
어? 이거 찍자 해가지고
갑자기 채영이의 연출로 그래! 그랬는데
나는 장난이었는데 그게 찐으로 현실이
되어가지고 진짜 찍는다고? 해가지고
모모 언니 핸드폰으로 모모 언니가 찍어주고
연출은 채영이가 하고 저는 솔직히 당황했죠
원래 챌린지 찍으면 많으면
5테이크까지 가거든요
근데 그거 진짜 한번 찍은거야
원래는 모모 언니 개인 틱톡에 올라갈 뻔 했어
마케팅 팀에서 트와이스 계정에 올리면 안 되냐
그러셔서 상관 없어요 그래서 올리게 된거거든
내 생각에 멋있게 한건데 원스들은 웃더라구요
나는 내가 치명적으로 했다고 생각을 했거든
원스들은 귀여워ㅋㅋㅋㅋ 이래서